[레오]re:24993 작성자 leochel ( 1997-10-15 15:31:00 Hit: 156 Vote: 1 ) 뱅기야.. 드라마를 써도 꼬옥 그렇게 써야 하는 것이여? ^^ 하긴 드라마가 아닌 실제 상황이 그렇지 않다는 걸 너가 잘 알기에 .. 따아슥.. 왜 그런 어처구니없는 드라마를 썼냐? 난 참을 수 있쥐만 현주는 어찌할까나? 쿠.. 제목에 (1)을 쓴걸 보아하니 앞으로도 계속 쓸거쥐? 담뻔엔 더 드라마틱한 추리소설을 쓰길.. ^^ 빠이.. 본문 내용은 9,99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840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840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4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2 17744 [Q]친구에게 ara777 1997/10/15204 17743 [ *''* ] 가을에 어눌리는 노래~ angelh 1997/10/15209 17742 [ *''* ] 음..글많다. angelh 1997/10/15177 17741 [Q]추가 선웅...^^*& ara777 1997/10/15160 17740 [Q]TO 서눙 ara777 1997/10/15148 17739 (아처) 지난 글을 읽으며... 4 achor 1997/10/15204 17738 [숲의정령]기분 꿀꿀타.. indigo96 1997/10/15205 17737 (아처) 해명 achor 1997/10/15176 17736 21살의 이야기....1 gokiss 1997/10/15183 17735 [악녀포옹]번개장소일딴공개 미니96 1997/10/15191 17734 실망인걸... gokiss 1997/10/15157 17733 (아처) 김경원 achor 1997/10/15180 17732 (아처) 포기 achor 1997/10/15201 17731 [가입신청/신상명세서] ♡♥♡♥♡♥ 하얀일기 1997/10/15184 17730 [피리]소개링.. 필아 1997/10/15188 17729 (아처) 끄적끄적 26 achor 1997/10/15214 17728 [달의연인] 예감... cobalt97 1997/10/15211 17727 [레오]re:24993 leochel 1997/10/15156 17726 [레오]갈림길에 서 있는 나.. leochel 1997/10/15157 545 546 547 548 549 550 551 552 553 55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