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정령]투명한...유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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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igo96 ( Hit: 205 Vote: 1 )

아주 투명한 유리벽..그런 벽들에 둘러싸인 기분..
아무리 소리를 치고 두들겨봐도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는..
아무도 돌아봐주지 않는..
사방이 그런 벽에 둘러싸인 듯한 기분이다..
지금껏 해왔던 일들을 지울수만 있다면..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버리고 싶다...
더 이상 미쳐버리기 전에...
조금씩...아주 서서히 메말라가는 나 자신을 보는것 같다..
뿌리를 다친 나무는 오래 살 수 없겠지?
그럴꺼야..아마..


본문 내용은 9,99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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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