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부를 하면서 생각을 했다. 이렇게 살아선 안되겠다고..
이제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야지 라고 다짐을 했는데 어제따라 유난스럽게
걸려오는 칭구들의 전화로 결국 난 새벽에 잠들고 말았다 -_-
그리고 또 좀전에 일어났다....학교를 안가는 날이라 그렇긴 해도....
이제 정말루 숙제를 해야겠다..어젠 괜히 나가서 잡지를 2귄이나 사들고 와서
그거 다보구...역쉬 난 보그가 좋앙 ^^*
암튼 11월에 일을 벌릴까 10월이 가기전에 일을 벌릴까 기회를 엿보고 있는중
잘되길 바라며....아...진짜 기분 별루다...
가을이라 그런건지 어케 시기가 그리 맞아떨어진건지 주위사람들이 다덜
힘들어 한다.
근데 난 직접적으로 도움도 안되고 뭔가 말도 못해주고있다
애덜이 빨리 제자리를 찾아야 할텐데...
남말할때가 아니긴 하지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