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서눙의 한개그 (1) 작성자 이오십 ( 1997-11-15 00:32:00 Hit: 201 Vote: 1 ) 서눙과 현주가 나란히 앉아서 시험을 보게 되었다. 시험지를 받아본 서눙과 현주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문제가 너무 황당한 것이다. '자신 혹은 애인의 성감대 6곳을 아는 대로 쓰시오.' 서눙은 평소 난봉소리를 듣는지라 열심히 적고있었다. 그런데 현주는 어울이지도 않게 부끄러워하면서 금방 나가버렸다. '홍홍...현주가 의외로 순진한걸!'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적어낸 서눙은 C학점 금방 나가버린 현주는 A학점을 받은것이다. 서눙은 화가나서 교수님께 따졌으나 이내 수긍을 할수밖에 없었다. 현주는 역시 대단했다. 시험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정말 간단 명료하게 온.몸.이.성.감.대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9,96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892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892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3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2772 [필승] 성호님 가입 환영해요. 이오십 1997/11/06183 2771 [필승] 집의 고마움 이오십 1997/11/07196 2770 [필승] 제발 이오십 1997/11/07155 2769 [필승]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사람 이오십 1997/11/09156 2768 우끼는 김XX 이오십 1997/11/09208 2767 [필승] 3373371004 이오십 1997/11/09157 2766 [필승] 란희 이오십 1997/11/09152 2765 [필승] 한국 3:1로 승리 이오십 1997/11/09156 2764 [필승/통계] 칼사사 9710 게시판 통계 이오십 1997/11/10160 2763 [필승/통계] 칼사사 통합 게시판 통계 이오십 1997/11/10182 2762 [필승] 드뎌 2등인가? 이오십 1997/11/12156 2761 [필승] 란희,콸라,저우너 이오십 1997/11/14148 2760 [공지] 칼사사 새두목 추천 이오십 1997/11/14198 2759 [필승] 애들한테 편지써땅 이오십 1997/11/14214 2758 [필승] 꾸리꾸리한 날씨 이오십 1997/11/14173 2757 [필승] 서눙의 한개그 (1) 이오십 1997/11/15201 2756 [필승] 내일 아침까지 이눈이... 이오십 1997/11/18198 2755 [필승] 성훈이 주소 아는사람? 이오십 1997/11/18201 2754 [필승] 용태...생일축하해! 이오십 1997/11/18189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1341 134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