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가 정모였다는 자각이 전혀 없던 난
목 부러지게 레포트를 하구
어제는 선주에게 시계를 받으러 고대앞을 나갔었다
선주가 내 시계를 잃어버려서.....
그래서......
낙떡가서 낙지먹구
약속 받았던 이승환 5집 시디도 받구
칵테일 바에 가서 당구치구....
이쁜 시계를 하나 건저왔다.
쩝..... 나야 기쁘지만 선주한테 넘 미안해서리
그래두
레포트에 찌든 내 일줄일중 좀 놀았다
지금도 레포트땀시 어깨가 쑤시지만....
살아서 보자..... 난진 난 짧은진 난 사나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