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enca]먼훗날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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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igo96 ( Hit: 201 Vote: 1 )

나 거친 삶 속에서 너와 마주친 그순간 모든게 바뀌어 졌어

나 표현 못해도 내가 못가진 그 따뜻함 싫지는 않았어

감추고 싶은 나의 지난 날들 기억 하기 싫은 내 삶의 흔적을

말하지 않아도 넌 그저 눈빛만으로 날 편안 하게해

먼 훗날 언젠가 나를 둘러싼 이 모든 시련이 끝나면 내곁에 있어줘.

넌 내가 잊어 버린 마음을 여는 법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줬어

넌 내가 포기 했던 일상 속의 행복을 내게 돌려 줬어.

좀더 다정하게 말하려 해도 그럴 재주 없는 나지만.

먼 훗날 언젠가 나를 둘러싼 이 모든 시련이 끝나면

네가 편히 잠들 수 있도록 너의 머리 맡을 나 항상 지킬게

네가 무서운 꿈을 깨어나 내 이름을 부를땐 나 언제나.

먼 훗날 언젠가 나를 둘러싼 이 모든 시련이 끝나면 내곁에 있어줘

먼훗날 언젠가, 먼 훗날 언젠가



본문 내용은 9,96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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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