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씽... 작성자 gokiss ( 1997-12-09 11:32:00 Hit: 151 Vote: 1 ) 잠 들면 그 어떤 중요한 일들도 잊어버린체 잠에만 충실하게 된다..푸핫 단지 셤을 쳤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신경을 좀 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난 저녁부터 잠이 들었고 티비보기위해 잠시 깻다가 다시 잠들었다.. 오늘 아침에야 깨달은 것은 인사조차 못했다는 것이다 지금쯤 이 찬 바람을 가르며 가고 있으려나.... 분명 아까 비가 왔던 것 같은데 해가 비치고 있다... 추운것만은 확실한것 같다... 왜 다덜 추운데 가는지..../. 인간의 미래란 정말 알수 없는것... 정말정말...생각해보면 그렇단 말야.... 그 알수 없는 미래를 조금은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게 나을듯 싶다.... 천솨 P.S. 사실 나두 캐롤송 들으면 기분 별루야 -_-; 본문 내용은 9,9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930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930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0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7 18542 [필승] 잠을 자는데 혀가 쑤욱 들어오다. 이오십 1997/12/09182 18541 [NEZ.] 칼사사 사람 뭐하나?? zv621456 1997/12/09185 18540 우이씽... gokiss 1997/12/09151 18539 (아처) 一場春夢 achor 1997/12/09207 18538 [제로] 에구구.. 덧붙여... 진급했어여~ ^___^ asdf2 1997/12/09183 18537 (아처) 정준을 보내며... 2 achor 1997/12/09208 18536 (아처) 첫눈을 맞으며... achor 1997/12/09181 18535 [제로] 올해를 보내는 마지막 글...이 되겠쥐? asdf2 1997/12/09212 18534 [롼 ★] 웅..난 바본가봐.. elf3 1997/12/08183 18533 (아처) 끄적끄적 31 성민 병기를 보내며... achor 1997/12/08156 18532 [NEZ.] 눈 오네... zv621456 1997/12/08200 18531 [정영]첫눈이라고 흥 kkokko4 1997/12/08178 18530 (아처) 첫눈이 오는구나 achor 1997/12/08212 18529 [성민] 올해의 마지막글 그리고 부탁. 미니96 1997/12/08193 18528 순수를 향한 모험 이다지도 1997/12/08200 18527 모╋~~ 주금이얏~~ ever75 1997/12/08183 18526 (아처) 변명 10 achor 1997/12/08205 18525 (아처) 정준환영 번개 후기 achor 1997/12/08209 18524 [제로] 완전히 /. 다... asdf2 1997/12/08198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511 51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