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속쓰림...

작성자  
   mooa진 ( Hit: 185 Vote: 1 )

간만에 술다운 술을 먹고
1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갔다
아직도 CK one향만 맏으면 생각나는 사람한테
차비를 빌려서 택시를 타고
선배들 앞에서 담배도 피고
담배랑 CK one은 그사람이다
내가 담배를 끊을때면
그 사람을 잊는거겠지
아직도 마음이 아리군





애들이 휴가도 나오고 연락도 있었군
정준이는 내가 전혀 연락받은 것이 없어서
연락을 할수가 없었고
볼수도 없었고.... 누가 호출좀 해주지
하긴.... 칼사사에서 그만큼의 관심은 사치니까
성훈이는... 잘 지내나 모르겠군
마음이 길을 찾으면 편지나 보내야쥐








오늘도 학교에 1시에 나와 오전수업을 하나도 안들었다
전자공학과 영어는
출석에 의한 F라는
신기록을 세우겠군
쿠쿠..... 3.5는 넘어야 한다는
나의 입학때의 무언의 약속은
완전히 박살나 버렸다
그러나....
내년에 먹구 살수 있도록 노력은 해야겠지


나는 아마도.........

추신 : 현주... 군대간다고.... 또 하나의 추억이 연병장으로 사라지는군


본문 내용은 9,9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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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