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장기간의 여행 그리고...

작성자  
   zardy ( Hit: 160 Vote: 1 )

-1-

더러운 육지를 떠나 섬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정말 첫날 부터 모든 것이 새롭게 느껴졌고
내 몸도 새롭게 정화되는 느낌이 었다.

-2-

그런식으로 몇일이 지나...
그리움...
그리움이 싹트기 시작했다.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것에 힘겨워한다는것...

-3-

마지막 날...난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면서
소원을 빌었다. 그 소원이 지극히 이기적인 것에
불과했다. 그러한 나... 결국 예전의 나로...

-e-

여행을 다녀오는 동안 느낀 많은 것들 중...

외로움... 정말이지 그 이상의 슬픔을 알기에

아직 내 자신이 너무 작았다.

외롭지 않은 내년이 있기에 오늘도 외로움과





본문 내용은 9,92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962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962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49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58
18846   [롼 ★] 아처군. elf3 1997/12/29181
18845   [롼 ★] 스티커사진 5 elf3 1997/12/29150
18844   [롼 ★] 을 보고... elf3 1997/12/29153
18843   [필승] 번개에 대해서 덧붙임(중요) 이오십 1997/12/29161
18842   [필승] 종각번개 재 공지 이오십 1997/12/29153
18841   [필승] 곰탱이가 된 기분 이오십 1997/12/29159
18840   (아처) REVIVAL 2 achor 1997/12/29187
18839   21살의 이야기...20 gokiss 1997/12/29159
18838   [공지] 운영진 추천 gokiss 1997/12/29150
18837   [필승] 할머니 생신 이오십 1997/12/29154
18836   [토리] 장기간의 여행 그리고... zardy 1997/12/29160
18835   [롼 ★]' 플러버 ' 를 보고.. elf3 1997/12/28158
18834   [달의연인] 보고 싶지 않은것이 눈에 보일 때는 cobalt97 1997/12/28184
18833   칼사사와 IMF 코리아 이다지도 1997/12/28243
18832   [밥벌레] 얼굴이 뜨거워지는 일.... peridote 1997/12/28162
18831   [밥벌레] 혼란...어지러움...배신감! peridote 1997/12/28157
18830   [수민] 한때 전호장 1997/12/28154
18829   [주연] 26707을 읽고.... kokids 1997/12/27199
18828   [주연] 육식. kokids 1997/12/27155
    487  488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