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벌레] 계속 재수없는 버러지~~~~ 작성자 peridote ( 1998-01-05 14:33:00 Hit: 189 Vote: 1 ) 무릎이 깨진 이후로... 지금 학교에서 근로중인데... 책상 옮기다가.발찧었다... 다치지는 않았지만....어제 새로산 구두가 흠집이 나버렸다.... 아잉.....재수없어.... -- 본문 내용은 9,91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977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977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8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6 18979 [토리] 아직도 잊지 못하는 너에게 zardy 1998/01/06198 18978 [공지] 정팅 부활 gokiss 1998/01/06156 18977 [밥벌레] 오늘부터 알바 시작이닷~~~!! peridote 1998/01/06159 18976 (아처) 군대 이야기 achor 1998/01/05211 18975 (아처) 가증스러운 아쉬움 achor 1998/01/05203 18974 [롼 ★] 오늘도. elf3 1998/01/05210 18973 [주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kokids 1998/01/05212 18972 [飛..] 신상명세 정리하며 gokiss 1998/01/05195 18971 [飛..] 정호님~! gokiss 1998/01/05210 18970 (아처) 군 문제 궁금증에 대한 답변 achor 1998/01/05201 18969 [신상명세서] 늑대닷~!!! bdhero 1998/01/05197 18968 ......... hope3422 1998/01/05153 18967 [필승] quiz #1 (상품없음) 이오십 1998/01/05202 18966 [달의연인] 새벽을 여는 사람들.... cobalt97 1998/01/05173 18965 [필승] 잡소리 이오십 1998/01/05204 18964 [밥벌레] 계속 재수없는 버러지~~~~ peridote 1998/01/05189 18963 [상녕]제목은 꼭 붙어야 하는건가...? hope3422 1998/01/05201 18962 (아처) 너희들의 글을 읽으며... achor 1998/01/05204 18961 [飛..] 로맨스 gokiss 1998/01/05191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