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 아디를 바꾸면... 작성자 cobalt97 ( 1998-02-02 13:07:00 Hit: 149 Vote: 4 ) 칼라도 짤리게 되었다.. 다시 들고 싶을까...하는 생각을 해봤다 약속..이란 노래가 나온다.. 가장...진부한 멜로디다... 하지만..역시 한번 더 듣게된다...이거 무슨 노래지? 하면서... 나 역시 진부해진걸까... 으흠..대부분의노래가 좋은걸 보면..그것도 아닌것같다 너무 오래 기다리겐 하지말라는 애절한 목소리가..귓가에 맴돈다..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걸까? 돌아온다는 확신하에서 할 수 있는 말이잖아. 이 아디는 곡 해지될 운명이다.. 새로 가입하라는데...어떤 아디가 좋을지 모르겠다 아마 친구는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있을거다 그 반응이 궁금하네..^^ 영화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보는게 아닌데.. 오늘 학원에서는 잼있었다... 표정관리가 안되는 나를 부러워하는 이가 있었다 자기는 그런 표현을 못한단다..싫어도 싫다고 하지 못하는... 푸히..나도 그러기싫다..싫어도 좋은척 해보고 싶다. 그런 사람들이 더 무서운데... 요즘엔 정말 너무 글이 길어진다...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을까... 아니 생각해보니 요즘..누군가와 긴 얘기를 해본적이 없는 듯하다.. 보고싶다... 말하기전에 한번 생각하게 된다 전엔 그냥 말해버리는경우가 많았는데... 본문 내용은 9,88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022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022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01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7 8814 [덧니걸] 첨으로 올린 글...쿠쿠쿠 유라큐라 1998/02/02148 8813 [덧니걸] 아처 주기기 ...우씨... 유라큐라 1998/02/02153 8812 [지니]또 다시 빈대를... 오만객기 1998/02/02161 8811 [지니]술을 먹으며 오만객기 1998/02/02146 8810 [달의연인] 아디를 바꾸면... cobalt97 1998/02/02149 8809 [펑크] 되는일 없는 요즘 영화조아 1998/02/02223 8808 [주연] 삭신이 쑤시는 이유. kokids 1998/02/02195 8807 [주연] 박변태가 결혼하는 이유. kokids 1998/02/02161 8806 [svn] 34시간 무수면~~ aram3 1998/02/02178 8805 [svn] ********** 번개 ************** aram3 1998/02/02199 8804 [飛..] 해옥님~! gokiss 1998/02/02162 8803 (아처) 일본 예찬 achor 1998/02/02182 8802 [덧니걸] 글쎄 말이쥐??... 유라큐라 1998/02/03146 8801 [필승] 그건 문화의 차이지 이오십 1998/02/03156 8800 [밥벌레] 머리가 나쁘면... peridote 1998/02/03153 8799 [밥벌레] 암암...가족이 최고야... peridote 1998/02/03159 8798 [공지] '98 겨울 엠티 gokiss 1998/02/03176 8797 [필승] 신난다. 이오십 1998/02/03157 8796 (아처) 아... 용산 achor 1998/02/03170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1021 1022 1023 102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