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 아디를 바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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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balt97 ( Hit: 149 Vote: 4 )

칼라도 짤리게 되었다..

다시 들고 싶을까...하는 생각을 해봤다

약속..이란 노래가 나온다..

가장...진부한 멜로디다...

하지만..역시 한번 더 듣게된다...이거 무슨 노래지? 하면서...

나 역시 진부해진걸까...

으흠..대부분의노래가 좋은걸 보면..그것도 아닌것같다

너무 오래 기다리겐 하지말라는 애절한 목소리가..귓가에 맴돈다..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걸까?

돌아온다는 확신하에서 할 수 있는 말이잖아.


이 아디는 곡 해지될 운명이다..

새로 가입하라는데...어떤 아디가 좋을지 모르겠다


아마 친구는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있을거다

그 반응이 궁금하네..^^

영화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보는게 아닌데..

오늘 학원에서는 잼있었다...

표정관리가 안되는 나를 부러워하는 이가 있었다

자기는 그런 표현을 못한단다..싫어도 싫다고 하지 못하는...

푸히..나도 그러기싫다..싫어도 좋은척 해보고 싶다.

그런 사람들이 더 무서운데...


요즘엔 정말 너무 글이 길어진다...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을까...

아니 생각해보니 요즘..누군가와 긴 얘기를 해본적이 없는 듯하다..


보고싶다...

말하기전에 한번 생각하게 된다

전엔 그냥 말해버리는경우가 많았는데...




본문 내용은 9,88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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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