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날(금욜) 집들이겸해서 놀러간 친구네집
인천으로 이사를 했는데...인천으로 놀러갔다.
의례적인 외박을 동반한 것이었다.
하루종일 먹고 마시고 밤꼴딱 샌 나와 친구들..
정말 피곤해서 집에가 디비 자고 싶었지만
진호와 주연에게 한 약속이 있어서 더 놀다
간다는 친구들을 끌고 나왔다. 결국 나혼자
서울행 열차를 타긴 했지만..-_-;;;
집에 와서 엄마 저 왔슈`~하구 인사하구
셉리는 엄마를 뒤로 하구 후다닥`~~
6경에 캠에 도착해서 한참 픶아야했다.
사람이 넘 많아서...상대적으로 칼사사 사람은
적어서..^^;;
줄줄이 늦게늦게 애들은 모이기 시작했고...^^
캠에서 놀다 우리의 영원한 화음 노래방으로
갔다..난 일찍 나와서 뒷일은 모르겠구...
하여튼 3차를 또 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