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 스무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구.
스무번째 생일에는 남자친구로부터 멋진 선물을 받았어야 했는데~ ^^*
멋진 하루였기를 바래.
오늘 White Day도 즐겁게 보내구~ ^^
헤카 : 오홋! 미니스커트! ^^*
갸냘픈 체구에 미니스커트도 잘 어울리더군~ ^^*
왠지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던 느낌인데...
앞으로 남은 날들은 많으니까~ ^^
해옥 : 3월 눈 오는 날의 데이트 좋았으이~ 흐~ ^^
백수, 백조 연합하여 앞으로 널널함 타파에 대해
심도 깊게 토론해 보자구~
단, 아처 만날 때는 미니스커트 필수~ ^^*
호겸 : 바쁜 와중에서도 오느라 고생이 많았다.
너의 껄떡댐은 다시 입대 전의 명성을 찾아가더구나. 흐~
부디 부인과 행복히 살기 바란다.
안 좋은 기억들은 모두 날려버리고~ ^^*
재윤 : '빵빵해서 좋다~' ^^*
누구를 보기 위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
멀리서 와서 다시 머나먼 여정을 떠나는 너를 보니
참 멋지더군~ 흐흐~
그렇지만 더이상 썰렁하면 주금을 각오하기 바란다. --+
희정 : 연주회 못 봐서 진심으로 아쉬운걸.
다음 연주회 때는 기필코 보고 말리라!
그렇지만 희정의 진지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은
오늘 역시 잘 느낄 수 있었단다~ ^^*
호겸 장모님한테도 안부 전해드리고~ 흐흐~
ps. 오늘도 여초~ *^^*
역시 다들 군대 가니깐 이것 하나는 좋더군~ 빠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