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작성자 달의연인 ( 1998-03-24 09:23:00 Hit: 204 Vote: 1 ) 드디어 봄인가보군 상황이 어찌되었든 변하지 않는거야 봄이 오는것... 그리고 그때마다 드는 생각의 고리들... 그래도 시간은 여전히 가고 그 시간에 맞추어지는 얼굴들은 또 달라지겠지 항상 변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변해야 한다는게 조금 두렵다 아직은 잃고 싶지 않은것들이 더 많으니까... 정말 봄인가보다 이런 횡수를 늘어놓다니... 칼사사란 공간과 그 곳에서 함께하는 친구들... 아마 변한것일거야 잃어야한다면... 본문 내용은 9,83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097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097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2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20081 [주연] 나. kokids 1998/03/25211 20080 [롼 ★] 28591 elf3 1998/03/24158 20079 [롼 ★] 물빛마녀(김희정).. 가입축하!!! elf3 1998/03/24182 20078 주목...드디어 바뀌었어요.......하하하 huik 1998/03/24216 20077 (아처) to 인영 ab 28574 achor 1998/03/24216 20076 (아처) 게시판 번호 먹기의 역사 achor 1998/03/24200 20075 [OeJ] Piano 그리고 짤막한 친구의 꿈 k7miles 1998/03/24153 20074 공백 달의연인 1998/03/24204 20073 욕심이 너무 많은거야 달의연인 1998/03/24155 20072 [주연] 요즘 근황. kokids 1998/03/24201 20071 [주연] 새벽에 대하여. kokids 1998/03/24203 20070 [소모임지기] 소모임짱님들 필독 필!독! limdo 1998/03/23152 20069 [매버릭] 퀸카와의 미팅~~~! 난나야96 1998/03/23207 20068 [OeJ] 개사를 하다보면 -_-; k7miles 1998/03/23159 20067 [OeJ] 창살만이 - Life I Want You -_-; k7miles 1998/03/23185 20066 [OeJ] 편의점 개밥위로 날아간 개 -_-; k7miles 1998/03/23200 20065 [주연] 봄. 바람. 꽃. 바람. kokids 1998/03/23157 20064 [밥벌레] 칼사사에는... kokids 1998/03/23203 20063 (아처) 인카 번개 중기 achor 1998/03/23208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43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