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삶이 힘듬을 느끼는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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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es77 ( Hit: 204 Vote: 1 )

TO : 삶이 힘듬을 느끼는 친구에게....

친구야
길을 가다 지치면 하늘이라도 한번 보렴...
하늘은 바라보라구 있는거니까...

사는 일은 무엇보다도 힘든 일이니까
살다보면
지치기도 하겠지만
그러더라도 체념해 고개를 떨구지 말라구...

정녕, 주저앉고 싶을 정도의
절망의 무게가
몸과 마음을 짓눌러와도
용기를 잃지 말고
신념을 잃지 말고 살으렴...

친구야
어느때이고
삶이 힘듬을 느끼는 날엔
하늘을 보아
그리고 씨익하고
한 번 웃어보려무나...

너도 그 하늘의 행복 아래 서있고
너에게도 그 하늘의 행복을 가질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말야...

FROM : 너의 행복을 비는 이로부터......1998.3.30


나의 행복을 빌어줄 이도 있을까 몰라~?......있겠지?.......*^^*...




본문 내용은 9,83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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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