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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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kids ( Hit: 205 Vote: 2 )

정장을 입어본 게 고3 졸업식 이후로 처음이었던 것 같다.
특히 넥타이를 매어 본 것도 그 이후로 기억이 나질 않으니
아마도 처음이 아니었나 싶다.

우리 아가씨와 생각지도 않던 옷을 샀다.
반팔 셔츠에 넥타이, 그리고 바지. 그리고 아가씨가 사준
신발까지.

갑작스레 변신(?)이란 걸 해보고 나니 왠지 색다르기도하고
나이가 팍삭 든 느낌도 들었다.

어찌되었든... 오늘 학교에서 시험삼아(?) 입고 다녔는데
그런대로 사람들의 반응이 무난하다. :-)

생각보다 내 취향에 맞는 것 같아 다행이다.

지속적으로 정장이나 사야겠다.



본문 내용은 9,77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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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