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끄적끄적 44 9806 작성자 achor ( 1998-07-01 02:09:00 Hit: 206 Vote: 1 ) 1. Marlboro 참 오랫만에 Marlboro RED를 샀어. 갑자기 피고 싶어졌거든. 즉시 달려가서 구입을 하곤 폈더니만 역시 맛은 달라지지 않았더구나. ^^ 옛 생각에 카페 문을 열고 지난 추억을 기억하려 했지~ --; 추억에 다시 찾아도 변치 않고 있는 것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2. 여름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무엇입니까? 당삼 여름이죠! 이유는 무엇입니까? 보기 좋잖아요! 근데 너무 덥더군. --; 여름만 되면 겨울이 좋아진다니까. --+ 사람의 변덕이란... --+ 3. 바다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무더운 바다도, 또 한여름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바다도 다들 좋더군. 우리 가까운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여행이나 한 판 가자! 물론 7월에 엠티는 당연한 거구! ^^* 4. 한강 수영장 난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어! 우리 한강 수영장 가기로 해놓고선 아처의 구속 등 여러 사유로 실패했었잖아! 난 꼭 한강 수영장 가보고 싶다구! 우리 이번 여름엔 정말 가보자구! 오늘, 7월 1일부터 개장. ^^* 제 목:(아처/] 색마 탈출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01 12:14 읽음: 26 관련자료 있음(TL) 스스로 만들어 낸 오해의 바탕을 이제는 그만 두려고 해. 이번 판에서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거든. 뭐 그렇다고 행동이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기록의 측면에서는 분명 소홀해 질 거야. 어쨌든 이제 난 색마 탈출! ^^* 제 목:(아처/] 이별에 있어서 예의 한가지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01 13:28 읽음: 26 관련자료 있음(TL) 지금까지 몰랐는데 이별할 때는 서로 얼굴을 보고 이별하여야 한다고 하더라. 예의란 게 관습적인 측면이 강하니 굳이 지킬 필요는 없겠지만 딴는 그런 게 좋을 것이란 생각도 들어. 너무 야박하고 냉정하지 않니? 쐽~ 음성 하나 남기고 헤어진다는 거. 그건 지난 자신의 선택에 대한 실패를 말하는 거라구! 제 목:(아처/] 아름다운 살인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11 23:54 읽음: 24 관련자료 없음 너무도 그녀를 사랑하기에... 너무도 그녀를 사랑하기에... 너무도 그녀를 사랑하기에... 자신의 그 사랑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그녀를 죽여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 --; 죽도록 꽉 안아주거나 혹은 복상사... --; 그다지 아름다운 살인은 아니군. 음냐리. 제 목:(아처/] 부인 간음 방조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14 05:06 읽음: 27 관련자료 있음(TL) 어떤 지방에서는 손님이 오면 부인을 내주면서 잠자리를 제공한다고 하던데...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 부인을 미끼로 미인계 이용하기! 조금은 비겁하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라면! 그럴 수는 없겠군. 흐. --; 제 목:(아처/] 부인 간음 방조 2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17 01:23 읽음: 27 관련자료 있음(TL) 부인을 통한 미인계가 너무도 성공을 거둔 결과 수많은 남정네들이 내 부인을 노린다면... --; 거 참 그것도 난감한 일이겠군. 그럴 때 필요한 것은 서로의 흔들리지 않는 절대적 사랑 뿐! 내 부인한테 껄떡대지마! 흐. ^^; 제 목:(아처/] 여자친구 공개하기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23 01:56 읽음: 28 관련자료 없음 어느 놀라운 색마가 결국 여자친구를 공개해 버린다면 (전적으로 가정임 --;) 그간 껄떡이던 수많은 관심갔던 여인네들은 어쩌란 말인가! 그렇다고 내 여자친구에게 껄떡이는 수많은 남정네를 바라보고 있는 것도 조금은 슬플테고. 남녀평등주의에 입각하여 내가 껄떡인다면 그녀도 당연히 껄떡일 권리를 갖고 있을 터인데... 아. 자유 연애로 가는 길은 이토록 험난하단 말인가! !_! 제 목:(아처/] 사랑은 자존심이 아니야.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23 12:50 읽음: 29 관련자료 없음 아무리 사랑은 자존심이 아니라고 한다만... 그건 서로 사랑할 때의 얘기라구! 적어도 난 그렇게 비참하게 사랑하지는 않을 테야. 단, 절대적 사랑에 빠졌을 때를 제외한다면... --; 제 목:(아처/] 아름다운 구속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24 15:41 읽음: 21 관련자료 없음 참 좋은 노래, 아름다운 구속. ^^* # 아름다운 구속 오늘 하루 행복하길 언제나 아침에 눈뜨면 기도를 하게 돼 달아날까 두려운 행복앞에 널 만난건 행운이야 휴일에 해야 할 일들이 내게도 생겼어 약속하고 만나고 헤어지고 아름다운 구속인걸 사랑은 얼마나 사람을 변하게 하는지 살아있는 오늘이 아름다워 * 조금씩 집앞에서 널 들여 보내기가 * 힘겨워지는 나를 어떡해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 사랑에 난 빠져 버렸어 혼자인게 좋아 나를 사랑했던 나에게 또다른 내가 온 거야 (내앞에 니가 온거야) 제 목:(아처/] 친구? 연인?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26 22:52 읽음: 20 관련자료 있음(TL) 서로 좋아하긴 하지만 또 서로 연인임을 거부하고 있는 그들을 보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다. --; 나를 줄만큼 사랑하지 않는 건지 아니면 상황 때문에 그런 건지 잘 알지는 못하겠지만 사랑은 이루어졌을 때 아름답다는 것을 난 확신한다. 부디 잘 되기를... ^^* 제 목:(아처/] 비참한 색마의 사랑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28 02:51 읽음: 26 관련자료 있음(TL) 정령 색마는 사랑할 수 없단 말인가! !_! 세상의 모든 여자를 모조리 사랑한다면 그걸 어떻게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단 말인가! 근조! 슬픈 색마의 인생... !_!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목:(아처/] 완벽주의자의 실수에 대한 변명 올린이:achor (권순우 ) 98/06/28 23:57 읽음: 21 관련자료 없음 "극단에 대한 정열은 예술에 있어서나 정치에 있어서나 은폐된 죽음의 동경이다"란 밀란 쿤데라의 말이 사실이라면, 완벽주의자는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단 말인가! 좋아! 그렇다면 내 헛점을 모조리 공개하리라! 난 이토록 더러운 인간이다! 음화화! --; 空日陸森 Fucking 우레 건아처 본문 내용은 9,73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168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168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3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0 20784 아빠... 난나야96 1998/07/02169 20783 죄송합니다! 난나야96 1998/07/02189 20782 역겨워~~! 난나야96 1998/07/02205 20781 [SUNNY?~] 오춘기 muses77 1998/07/02156 20780 마지막이란...?? 난나야96 1998/07/02200 20779 [SUNNY?~] 미선, 살아나다! muses77 1998/07/02212 20778 [타락] 우리 사회와 술은... 파랑sky 1998/07/02205 20777 [필승] 상쾌하다 이오십 1998/07/01153 20776 [Q]헉..경민과 호겸 ara777 1998/07/01145 20775 [Q]나 어제... ara777 1998/07/01150 20774 [인영] 집단 탈퇴, 집단 우울증, 이녕이가 바라본 세상 kokids 1998/07/01187 20773 [롼 ★] 양파링 elf3 1998/07/01187 20772 [롼 ★] 담배시로. elf3 1998/07/01181 20771 [공지] 운영진 구성에 대하여.. aram3 1998/07/01159 20770 [주연] 깨달음. kokids 1998/07/01181 20769 [경민] 탈퇴....냠냠... 이오십 1998/07/01190 20768 (아처) 끄적끄적 44 9806 achor 1998/07/01206 20767 (아처) 문화일기 85 아크로폴리스 achor 1998/07/01157 20766 [사사가입] 가입한돠! s빈이 1998/07/01211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