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내 삶 작성자 kokids ( 1996-05-14 15:39:00 Hit: 351 Vote: 36 ) 얼마전 요즘 너의 삶이 어떠케 돌아가구 있냐구 질문 받은 적이 있었다. " 나? 나는 언제나 그렇듯 내 감정에 내가 빠져 허우 적 대며 살지.. " " 야.. 이 바부탱이야.. 모가 그렇게 좋다구 그 삶에 서 빠져나오질 못하는고야? " " 쳇.. 그게 남자랑 여자랑 다른 거다. 니가 남자였 어봐라.. 이 바부탱이야. " 요즘 난 휴식이 필요한 상태이다. 너무 이리저리 치여 살다보니 뒤돌아보지도 못하고.. 요즘하는 아카펠라연 습이 아무쪼록 잘 되길 빌어야 하구.. 그리구.. 내 바 부탱이 같은 삶에서 벗어나야 하구.. 그땜에 쓸데없이 늘어난 술, 담배도 줄여야 하구.. 빠진 수업 보충해줘 야 하구.. 우리과 그 인간한테 ' 바부탱이 ' 소리 듣지 말아야 하구.. 으.. 산더미 같은 내 삶이여.. 은둔생활이라두 하구 싶네. - 생활 속의 작은 기쁨을 그대에게..주연.- 본문 내용은 10,94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1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1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47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113277 190 (아처) 학교:수업 achor 1996/05/1431836 189 요즘의 내 삶 kokids 1996/05/1435136 188 나보다 더 심한 놈이.. kokids 1996/05/1431735 187 (아처) 바부 정경 achor 1996/05/1433240 186 (아처) 바부 상준 achor 1996/05/1433632 185 (아처) 일주일 achor 1996/05/1431638 184 담엔 정모엘 꼭 나가야 겠군. 테미스 1996/05/1435435 183 숙제 하느라 밤을 홀랑.. 테미스 1996/05/1431744 182 [소드] 통신인의 비애... 성검 1996/05/1430543 181 [필승]푸하하핫 이오십 1996/05/1336049 180 [비회원/보자기 짱]후훗...도전장 잘 받았읍니다 응통96 1996/05/1349249 179 [소드] 우와! 후기 넘 잼있어 성검 1996/05/1339049 178 (아처) 어제 회계 achor 1996/05/1336744 177 (아처) 제1회 정모 후기 2부 achor 1996/05/1337142 176 (아처) 제1회 정모 후기 1부 achor 1996/05/1334634 175 [필승]으이그.... 이오십 1996/05/1339041 174 [울프~!]엉? 내가 600번 먹엇네? wolfdog 1996/05/1332139 173 [울프~!] 흐음...요새 말이지.. wolfdog 1996/05/1334740 172 (아처) 바부들 achor 1996/05/1341542 1469 1470 1471 1472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