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7막 7장

작성자  
   muses77 ( Hit: 187 Vote: 1 )

IN 7막7장













1막 1장 내 운명의 주인으로

갈라진 두 길이 있었지 그리고 나는-
나는 사람들이 덜 다닌 길을 택했고,
그것이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네

로버트 프로스트







1막 2장 초우트,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

인생에 있어서 인간이 자신의 힘을 펼쳐감
에 따라 스스로에 삶에 부여하는 의미 이외
의 의미는 없다

에리히 프롬







1막 3장 자아의 매춘

나는 언제나 활짝 핀 꽃보다는 약속에 찬
봉오리를, 소유하는 것보다는 욕망을, 완성
보다는 진보를, 분별있는 연령보다는 청소
년 시절을 사랑한다

앙드레 지드






1막 4장 젊은 삶, 젊은 초상

청년이여, 네 젊음을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으로 기뻐하라 그리고 마음이 원
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을 알라

성경, 전도서 119







2막 1장 꺼져가는 불빛에 맞서












2막 2장 생의 순간순간을 살아숨쉬며

한 인간이 이상을 위해 일어설 때마다, 혹
은 타인의 운명을 향상시키기 위해 행동할
때마다, 혹은 불의에 맞서 투쟁할 때마다,
그는 아주 자그마한 희망의 물결을 일으킨
다... 그리고 수백만이나 되는 힘의 중심으
로부터 파생된 서로를 가로지르며, 도전하
며, 그 물결들은 가장 강력한 탄압과 저항
의 벽마저 허물어 내릴 수 있는 조류를 형
성하게 되는 것이다

로버트 F 케네디




2막 3장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














2막 4장 지성인의 반열에 서서














니네들 기억날지 모르겠는데
우리 고등학교 다닐떠 베스트 셀러였던 7막 7장에 나온 명언들이야
아마 홍정욱이 영향을 받았던 말들인가봐
아. 근데 왜 몇 구절들이 비었냐구?
그건 그 말들은 별로 나한테는 와닿지 않았거든~
무슨 말인지 파악을 못했거나 --+ (이거로군.)
고등학교때 읽었었는데 누군가가 주어서 다시 읽게 되었는데 말야
(6000원이나 된다구 눈물흘리며 아까워하며 주더군. ^^)
그떠 읽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야..
그때는 아..홍종욱 멋있다
지금은 아..나도 이렇게 살아볼테다 --; (말도 안돼 --+)
그래도 다시 봐도 멋있군!.. 지금은 뭐하고 살고 있으려나..
결혼만 안해주었다면 좋겠건만 --+

P.S. 아. 근데 니가 홍정욱보다 훨! 더 멋져 ^^
적어도 나한텐 --;


본문 내용은 9,73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170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170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40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1
20518   [SUNNY ?] 사랑과 우정 사이... muses77 1998/03/19216
20517   [sunny ?] 이런저런 얘기들 1 muses77 1998/04/12172
20516   [SUNNY ?] 이런저런 얘기들 2 muses77 1998/04/12183
20515   [sunny ?] 이런저런 얘기들 3 muses77 1998/04/12157
20514   [SUNNY ?] 이런저런 얘기들 4 muses77 1998/04/12156
20513   [SUNNY ?~] 생각의 고리 mjua2688 1998/06/17191
20512   [SUNNY ?~] 정의의 등식 mjua2688 1998/06/17195
20511   [SUNNY?] 삶이 힘듬을 느끼는 친구에게... muses77 1998/03/31204
20510   [SUNNY?~] muses77 1998/07/28195
20509   [sunny?~] muses77 1999/06/13213
20508   [sunny?~] 21일 돌아오는 길에 muses77 1999/06/24150
20507   [Sunny?~] 3주째의 인연 --; muses77 1999/07/26157
20506   [SUNNY?~] 7막 7장 muses77 1998/07/02187
20505   [sunny?~] 7월 정모 후기 muses77 1998/07/26206
20504   [sunny?~] after hearing the music in beeper muses77 1998/07/30200
20503   [sunny?~] Hard to say I'm sorry muses77 1999/07/10204
20502   [Sunny?~] It's not my business muses77 1999/05/12155
20501   [Sunny?~] Naturalness in love muses77 1999/07/23212
20500   [Sunny?~] Remember muses77 1999/08/02205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