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으~~~~ 재섭서~~ --+ 작성자 겨울에78 ( 1998-07-30 01:00:00 Hit: 193 Vote: 1 ) 오늘.. 버스를 타구 집에 오는데.. 옆에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서있었다.. 애써 무시하구.. 조용히 올라구 하는데.. 글쎄.. 그 아저씨가 갑자기~~ --;; 손잡이를 잡고 있는 내 손을 덥석 잡는거다~~ --+ 매우마니 열받았다.. 그래서 그 아저씨를 째려바따.. 근데.. 더 열받는 일이 생겼다.. 내가 째려보니까.. 그 아저씨.. 오히려 씩~~ 웃으면서 나를 본다.. 우씨~~ 재섭고.. 느끼해 죽는줄 알았다.. 마음같아선 그 X같은 눔 뺨이라도 한대 때려주고 싶었지만.. 술취한 사람은 상대하지 안는게 조을 것 같아서.. 고도의 인내심을 발휘해 참고 있었다.. 그런데그런데.. 그 아저씨.. 날 막~~ 부르더니.. 대뜸 한다는 말~~ " 아가씨.. 미안해~~ ' 아~~ 재섭서~~ 머 그딴 쉐이가 다 있냐.. --+ 할튼.. 언제나 그눔의 술이 문제야.. 그 아저씨.. 집에가다가 다리나 확~~ 뿌러져버려라~~ -_-;; 음.. 짱나는 날이다~~ ^.~ 본문 내용은 9,71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195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195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37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89 21050 [戀人] 드뎌..떠난다~ ^^ 달의연인 1998/07/30291 21049 [롼의 엄선글] 벽 elf3 1998/07/30230 21048 [롼 ★] 신창원이 잡혔단다. elf3 1998/07/30260 21047 [덧니걸] 피쎄쑤 구입~ 유라큐라 1998/07/30228 21046 [주연] 성추행. kokids 1998/07/30265 21045 [초천재/단세포] 다들 필독!! 나 훈련!!! fstj 1998/07/30207 21044 [롼 ★] 이상한꿈 elf3 1998/07/30201 21043 [롼 ★] 한낮의 마로니에 공원..^^ elf3 1998/07/30206 21042 [쿠키] 울엄마~~ T.T 겨울에78 1998/07/30201 21041 [sunny?~] 서눙 --+ muses77 1998/07/30274 21040 (아처) Profile Story achor 1998/07/30197 21039 (아처) 한여름밤의 마로니에 공원 2 achor 1998/07/30201 21038 [쿠키] 으~~~~ 재섭서~~ --+ 겨울에78 1998/07/30193 21037 [sunny?~] after hearing the music in beeper muses77 1998/07/30200 21036 [빈이] 음.. s빈이 1998/07/30201 21035 [빈이] 밑에에.. s빈이 1998/07/30205 21034 [필승] 유산소 운동이란 이오십 1998/07/30203 21033 [시사] 밤.. ziza 1998/07/30213 21032 [돌삐] 더운 날에는 그저 TT dolpi96 1998/07/29196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