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94] Jude, the obs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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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Hardy
<비운의 주드> 혹은 <운명의 주드>로 알려진 작품...
말이 참 많은 19세기 소설...

운명의 유혹에 의해 파멸할지라도...
그것을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이다...

나의 마지막 기대마저도 모두 무너진거야...

지금 내 눈에 흐르는 눈물을 너도 모른 척 해줘...
남겨진 미련도 없지만 모두 잊게 가져버려...
김현정, <그녀와의 이별> 중

비극은 없어... /Keqi/

Blues를 과연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지...

나?
운명...
일단 열심히 살아보자...


본문 내용은 10,12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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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