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다시 만난다. 작성자 s빈이 ( 1998-08-06 22:20:00 Hit: 229 Vote: 1 ) " 내가 지금 사귀는 애에게 진짜 미안해..." " 사귀는 애가 있구나? " "/엉 근데 곳 헤어질라고......" "왜? " "/서로의 방향이 달러 근데 아직 잊지는 못하겠어.." " 너의 집착인가? " "/ 응 내가 이 사람에게 너무 잘했고...이 사람 갑자기 보고 싶어질때" "/난 이사람 사는 곳까지 2만원의 차비로 달려가 단지 10분을 보기 위해." " 전화카드 4개 정도 살 돈이자나 ......" "근데 지금은 정말 잊은거 같아.." " ??" " 너랑 같이 있으니까 그 사람 다 잊었어..왜 지금 내가 그 사람 생각했다는" " 것이 진짜 신기하단다...." "그래...참 신기하지? " "엉....참 신기하다...예전에 우리 디게 서로를 싫어했었자나..." " 혹시 ...이 말 기억해? " " 뭐? " " 너가 나랑 헤어진 이유를 1년 후에 말한다는거..난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 "내가 그런 말도 했구나...." "응 근데 말 안해도 돼..난 그때는 빨리 1년이 지나가기를 바랬는데." "지금은 별로 궁금하지 않다.." " 밤 하늘에 별좀 봐..." " 난 잘 안보여...안경을 안써서.." " 저기 있는 것은 위성이니 별이니?" "글쎄 보여쟈지...." " 저...기...굴뚝 위에 있는 저..별..." " 안 보여..." "오늘 참 좋은 시간 이었어..." " 엉 나도. x애야... " " 나도 너만큼 우리집 사정 잘 아는 사람도 없지..." " 그렇지만 집 문제가 그렇더라도 난 이겨 낼 수가 있어." " 엉..." " 바려다 줄 수 있지 ? " "엉....참 쌀쌀하다...가을 날씨 같지 않니?" " 남자친구가 나한테 pcs 사준데..." " 정말? 근데 너도 문제다...헤어질 거면서 왜 받니 이해 안가.." "...." "pcs받으면 번호 가르켜줄께.." "그래.." "집에 잘 들어가...." " 엉 고마와...성빈아.." " 너도 잘 들어가고....나 8월10일날 생일인거 알지? " 너의 어머니 생신 8월26일 맞지? " "엉..기억하고 있었네? " " 그래....안녕.." 7월26일 새Г 2시 45분..... 본문 내용은 10,12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207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207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36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6349277 21166 [GA94] Jane Eyre.... 오만객기 1998/08/072191 21165 [GA94] 꿈 이야기... 오만객기 1998/08/071961 21164 [퍼옴] 애인 협정... 오만객기 1998/08/072571 21163 (아처) 너무 성급하지 않았는가! achor 1998/08/072291 21162 [svn] 까끼님께.. aram3 1998/08/072551 21161 [어린왕자] 또 그러는구만....훗... seoulfog 1998/08/072291 21160 ?시삽/공지? 회원분들 필독하세요. 무까끼 1998/08/072191 21159 [주연] 나를 사랑한 유부녀. kokids 1998/08/072491 21158 [제임스] 다시 만난다. s빈이 1998/08/062291 21157 [돌삐] 인터넷 음란물 dolpi96 1998/08/062351 21156 [롼 ★] 학교에 간날. elf3 1998/08/062141 21155 [띠그럴] 저기요... 가르쳐주세요. 캬캬 sjrnfl7 1998/08/062301 21154 [홍보] 15번 게시판 '기역동네' 난현겸이 1998/08/062181 21153 [svn] 비 억수로 많이 오는군.. aram3 1998/08/062271 21152 이제니~~!! 난나야96 1998/08/062371 21151 re: 30025 난나야96 1998/08/062331 21150 일천이백만원.... 난나야96 1998/08/062211 21149 now~ 난나야96 1998/08/062625 21148 (아처) 대중으로부터의 탈출 achor 1998/08/062551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