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다시 만난다.

작성자  
   s빈이 ( Hit: 229 Vote: 1 )


" 내가 지금 사귀는 애에게 진짜 미안해..."

" 사귀는 애가 있구나? "

"/엉 근데 곳 헤어질라고......"

"왜? "

"/서로의 방향이 달러 근데 아직 잊지는 못하겠어.."

" 너의 집착인가? "

"/ 응 내가 이 사람에게 너무 잘했고...이 사람 갑자기 보고 싶어질때"
"/난 이사람 사는 곳까지 2만원의 차비로 달려가 단지 10분을 보기 위해."
" 전화카드 4개 정도 살 돈이자나 ......"

"근데 지금은 정말 잊은거 같아.."

" ??"

" 너랑 같이 있으니까 그 사람 다 잊었어..왜 지금 내가 그 사람 생각했다는"
" 것이 진짜 신기하단다...."

"그래...참 신기하지? "

"엉....참 신기하다...예전에 우리 디게 서로를 싫어했었자나..."

" 혹시 ...이 말 기억해? "

" 뭐? "

" 너가 나랑 헤어진 이유를 1년 후에 말한다는거..난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

"내가 그런 말도 했구나...."

"응 근데 말 안해도 돼..난 그때는 빨리 1년이 지나가기를 바랬는데."
"지금은 별로 궁금하지 않다.."

" 밤 하늘에 별좀 봐..."

" 난 잘 안보여...안경을 안써서.."

" 저기 있는 것은 위성이니 별이니?"

"글쎄 보여쟈지...."

" 저...기...굴뚝 위에 있는 저..별..."

" 안 보여..."

"오늘 참 좋은 시간 이었어..."

" 엉 나도. x애야... "

" 나도 너만큼 우리집 사정 잘 아는 사람도 없지..."
" 그렇지만 집 문제가 그렇더라도 난 이겨 낼 수가 있어."

" 엉..."

" 바려다 줄 수 있지 ? "

"엉....참 쌀쌀하다...가을 날씨 같지 않니?"

" 남자친구가 나한테 pcs 사준데..."

" 정말? 근데 너도 문제다...헤어질 거면서 왜 받니 이해 안가.."

"...."

"pcs받으면 번호 가르켜줄께.."

"그래.."

"집에 잘 들어가...."

" 엉 고마와...성빈아.."

" 너도 잘 들어가고....나 8월10일날 생일인거 알지?

" 너의 어머니 생신 8월26일 맞지? "

"엉..기억하고 있었네? "

" 그래....안녕.."





7월26일 새Г 2시 45분.....


본문 내용은 10,12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207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207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8   1482   36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6349277
21166    [GA94] Jane Eyre.... 오만객기 1998/08/072191
21165    [GA94] 꿈 이야기... 오만객기 1998/08/071961
21164    [퍼옴] 애인 협정... 오만객기 1998/08/072571
21163    (아처) 너무 성급하지 않았는가! achor 1998/08/072291
21162    [svn] 까끼님께.. aram3 1998/08/072551
21161    [어린왕자] 또 그러는구만....훗... seoulfog 1998/08/072291
21160    ?시삽/공지? 회원분들 필독하세요. 무까끼 1998/08/072191
21159    [주연] 나를 사랑한 유부녀. kokids 1998/08/072491
21158    [제임스] 다시 만난다. s빈이 1998/08/062291
21157    [돌삐] 인터넷 음란물 dolpi96 1998/08/062351
21156    [롼 ★] 학교에 간날. elf3 1998/08/062141
21155    [띠그럴] 저기요... 가르쳐주세요. 캬캬 sjrnfl7 1998/08/062301
21154    [홍보] 15번 게시판 '기역동네' 난현겸이 1998/08/062181
21153    [svn] 비 억수로 많이 오는군.. aram3 1998/08/062271
21152    이제니~~!! 난나야96 1998/08/062371
21151    re: 30025 난나야96 1998/08/062331
21150    일천이백만원.... 난나야96 1998/08/062211
21149    now~ 난나야96 1998/08/062625
21148    (아처) 대중으로부터의 탈출 achor 1998/08/062551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