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비디오아줌마말씀 작성자 achor ( 1996-05-15 00:56:00 Hit: 310 Vote: 40 ) 성검의 글을 읽었던 기억에 비디오가게를 찾아갔었다. 추천했던 '네트'를 조금의 주저도 용납치 않은 채 집어 들고는 아줌마한테 다가가서 돈을 냈다. 집 주소를 말 하는 순간! "아~ 통장네 댁이죠?" "아..예" "통장님이 우리 아들 무슨 영화 빌려 보는지 묻던데..." 충격! 아줌마의 그 한마디에 그동안의 모든 질문이 풀렸다. 언젠가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이상한 비디오만 빌려보지 말고 공부도 좀 해야지.." 난 마치 모르는 일처럼 시치미를 땠지만, 그 며칠 전에 '옥보단'을 본 기억이 있어서... 하지만 어떻게 알겠느냐라고 생각하고는 그런 일 없다는 태도를 취했다. 하지만 이제 알았다. 이미 부모님께서 내 과거를 알고 계신 것이다. 읔~ 그 비디오 아줌마 땜시... 하기사 내가 미성년자관람불가 영화를 봤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그럴쏘냐! 나두 이제 어엿한... 흠.. 그래두 조금 그렇군! 앞으로 딴 데서 빌려봐야지... 우구우구~ ps. 드디어 두목이 말 뿐만이 아닌 진짜 무적 두목이 되었습니다. 하핫!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祐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94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2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2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1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4564277 27968 [울프~!] 학교에서.. wolfdog 1996/05/1430736 27967 [울프~!] 엉 낼 시험인데.. wolfdog 1996/05/1431136 27966 (아처) 비게판역전 achor 1996/05/1432542 27965 (아처) 불쌍한 쥐쉐뀌 achor 1996/05/1430940 27964 [희정] 잡담이요.. ithiel 1996/05/1532134 27963 [jason] 게시판 분위기가... asdf2 1996/05/1531938 27962 (아처) 비디오아줌마말씀 achor 1996/05/1531040 27961 (아처) 메탈번개 achor 1996/05/1531337 27960 (아처) 아무래도 achor 1996/05/1537247 27959 자꾸 헛갈리네.. kokids 1996/05/1532344 27958 왜 잠이 안올까. kokids 1996/05/1532347 27957 [소드] 음.. 어제 임시팅 도중 성검 1996/05/1532549 27956 (아처) 공개 모집 - 아지, 소가 achor 1996/05/1532438 27955 (아처) image 화일 올리기 방법 achor 1996/05/1532236 27954 에궁..혼났다..공개 사과문... 해랑사날 1996/05/1533639 27953 (아처) to 주니 achor 1996/05/1531443 27952 이구 오랫만... jeunh 1996/05/1530537 27951 [유지니]어제 로즈데이.... jeunh 1996/05/1531632 27950 (아처) 小歌 2개 올렸습니다. achor 1996/05/1531442 7 8 9 10 11 12 13 14 15 16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