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94] `96세대의 희망 찾기... 작성자 오만객기 ( 1998-11-14 08:43:00 Hit: 204 Vote: 1 ) 우리 세대는 언제나 실험용 쥐였다... 우리 세대가 겪어내야 했던 수많은 고통, 좌절, 비극... 이제는 우리 손으로 끝내야 한다... 학교와의, 학생회와의... 외로운 전면전에 들어갔다... 뭘 할 거라곤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나라도 해야만 조금은 서로 편할 거라는 생각 때문에... 내 친정 식구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 때문에... 내 시집 식구들에 남은 마지막 애정 때문에... 다시는 우리와 같은 비참한 학생들은 없어야 할텐데 말이다... 본문 내용은 9,60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260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260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4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97 4520 [GA94] La regle du jeu(게임의 규칙) 오만객기 1998/10/29158 4519 [GA94] 청춘예찬... 오만객기 1998/10/31196 4518 [GA94] 다이어리 소동... 오만객기 1998/11/02209 4517 [GA94] 선거철이 되면... 오만객기 1998/11/05172 4516 [GA94] 어제... 오만객기 1998/11/08207 4515 [GA94] `96세대의 희망 찾기... 오만객기 1998/11/14204 4514 [GA94] 학부제 이야기 오만객기 1998/11/17432 4513 [GA94] 수능 보던 날... 오만객기 1998/11/18186 4512 [GA94] 추억과 망각과 우정과 사랑과... 오만객기 1998/11/20200 4511 [GA94] 세대차이... 오만객기 1998/11/21199 4510 [GA94] 인연... 오만객기 1998/11/21200 4509 [GA94] to 선주... 오만객기 1998/11/23162 4508 [GA94] 인유사모 장례식... 오만객기 1998/11/23165 4507 [GA94] 교무차장과의 대좌... 오만객기 1998/11/24185 4506 [GA94] 1차 연기... 오만객기 1998/11/25196 4505 [GA94] 여행... 오만객기 1998/11/28165 4504 [GA94] 금요일이 무슨 날이었는고 하면... 오만객기 1998/11/29154 4503 [GA94] 이상형... 오만객기 1998/11/29164 4502 [GA94] ab 권력... 오만객기 1998/12/01210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1247 1248 1249 125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