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94] 교무차장과의 대좌... 작성자 오만객기 ( 1998-11-24 16:34:00 Hit: 185 Vote: 1 ) 순전히 교지에 실린 내 글 때문이기는 하지만... 암튼 내일 아침엔 상당히 재밌는 경험을 할 것 같다... 어차피 실무 말단에서 내 얘기를 듣겠다고 하니... 얼마나 실현될지는 의문시된다... 삼국지연의에서 이런 말을 했다...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잡는 법을 강유에게 전하였다..." 이제 난 산 중달 잡는 법을 강유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어쩌랴, 내게도 적멸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고... 무지몽매한 이들과의 인연이 있으니... 이제 연세의 학부제는 내 손으로 바로잡겠다... 어차피 명륜에서도 했던 바다... 바라던 기회가 왔으니... 다만 실기(失期)에 대한 염려와 함께... 그 사람의 사람됨을 알기에... 머리가 좋은 녀석인지 나쁜 녀석인지는... 삼합이면 끝난다... 시험만큼이나 어려운... /Keqi/ 본문 내용은 9,59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265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265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4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0 4520 [GA94] La regle du jeu(게임의 규칙) 오만객기 1998/10/29158 4519 [GA94] 청춘예찬... 오만객기 1998/10/31196 4518 [GA94] 다이어리 소동... 오만객기 1998/11/02209 4517 [GA94] 선거철이 되면... 오만객기 1998/11/05172 4516 [GA94] 어제... 오만객기 1998/11/08207 4515 [GA94] `96세대의 희망 찾기... 오만객기 1998/11/14204 4514 [GA94] 학부제 이야기 오만객기 1998/11/17432 4513 [GA94] 수능 보던 날... 오만객기 1998/11/18186 4512 [GA94] 추억과 망각과 우정과 사랑과... 오만객기 1998/11/20200 4511 [GA94] 세대차이... 오만객기 1998/11/21200 4510 [GA94] 인연... 오만객기 1998/11/21200 4509 [GA94] to 선주... 오만객기 1998/11/23162 4508 [GA94] 인유사모 장례식... 오만객기 1998/11/23165 4507 [GA94] 교무차장과의 대좌... 오만객기 1998/11/24185 4506 [GA94] 1차 연기... 오만객기 1998/11/25196 4505 [GA94] 여행... 오만객기 1998/11/28165 4504 [GA94] 금요일이 무슨 날이었는고 하면... 오만객기 1998/11/29154 4503 [GA94] 이상형... 오만객기 1998/11/29164 4502 [GA94] ab 권력... 오만객기 1998/12/01210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1247 1248 1249 125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