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사사 거듭 태어남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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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am3 ( Hit: 243 Vote: 14 )

아래 준이글 읽고 나도 우리 초기 시절이 생각 났다..
그래..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 중 아기 사과가 참 열성 적이다..보기 좋다..
처음에는 우리 모두가....한 열 댓명 정도 였나?
모두가 그렇게 열성적으로 칼사사를 좋아하고 참여 했었다...

우리 모임이 딴 모임에 비해 활동이 많기는 하지만...
우리는 이제 초기의 열성 같은건 사라 진거 같다...
그리고 그 분위기가 사라지면서 침체기도 있었고..
탈퇴한다는 사람도 있었다.(나도 그랬지만)

이제 우리는 술자리가 아니더라도 서로 어색한 분위기 없이
정말 친구처럼 터 놓고 지낼 수 있는 단계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내 생각이 너무 앞선건가?)

말이 왜 이렇게 딱딱하게 되었지?
냠냠..
다시 내 말투로 돌아와서...^^

그러니까 우리 이제 많이 친해 졌자나...
이제 새로운 것을 찾아 보자고....
새로...
학고파와 자체휴강(교수가 수업 해도 나는 휴강)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아니라...술마시고 밤새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처음 우리가 모일때 예기 한것들...
냠냠..
머였드라...?
어쨌거나..
이제 그걸 하나 하나 실행에 옮겨야지...

말두 안되는 소린가?
그래도 난 노력해 볼꺼다...사람들 모아서리...

후후...

칼사사의 거듭 태어남을 기대하면서....

[ 칼사사 만세!!! ]

본문 내용은 10,8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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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