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사사 거듭 태어남을 기대하며... 작성자 aram3 ( 1996-07-02 00:05:00 Hit: 243 Vote: 14 ) 아래 준이글 읽고 나도 우리 초기 시절이 생각 났다.. 그래..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 중 아기 사과가 참 열성 적이다..보기 좋다.. 처음에는 우리 모두가....한 열 댓명 정도 였나? 모두가 그렇게 열성적으로 칼사사를 좋아하고 참여 했었다... 우리 모임이 딴 모임에 비해 활동이 많기는 하지만... 우리는 이제 초기의 열성 같은건 사라 진거 같다... 그리고 그 분위기가 사라지면서 침체기도 있었고.. 탈퇴한다는 사람도 있었다.(나도 그랬지만) 이제 우리는 술자리가 아니더라도 서로 어색한 분위기 없이 정말 친구처럼 터 놓고 지낼 수 있는 단계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내 생각이 너무 앞선건가?) 말이 왜 이렇게 딱딱하게 되었지? 냠냠.. 다시 내 말투로 돌아와서...^^ 그러니까 우리 이제 많이 친해 졌자나... 이제 새로운 것을 찾아 보자고.... 새로... 학고파와 자체휴강(교수가 수업 해도 나는 휴강)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아니라...술마시고 밤새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처음 우리가 모일때 예기 한것들... 냠냠.. 머였드라...? 어쨌거나.. 이제 그걸 하나 하나 실행에 옮겨야지... 말두 안되는 소린가? 그래도 난 노력해 볼꺼다...사람들 모아서리... 후후... 칼사사의 거듭 태어남을 기대하면서.... [ 칼사사 만세!!! ] 본문 내용은 10,8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28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28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47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975277 247 (282)다들 모하남?? 예쁜희경 1997/02/0229233 246 (282)경민이가 남자구낭.. 예쁜희경 1997/02/0634027 245 (282)17249에게.... 예쁜희경 1997/02/1131627 244 (282) 방금 설거지 끝나다.. 예쁜희경 1997/02/1331329 243 (08)쿠하하 입대 45분전....... c5y5j6 1997/05/2235425 242 (08)아처,...성훈... 떼굴떼굴 1998/09/2131127 241 (~-~) 번개가 겹쳤군... aram3 1996/07/072656 240 (^.~) 4000을 노리려 했는데.... aram3 1996/07/072407 239 (^.^) 잔인한 칼사사... aram3 1996/07/092637 238 (^.^) 요즘 나우가 왜 이러나~~~ aram3 1996/07/0725910 237 (^-^) 희경 환영..... aram3 1996/07/162589 236 (^-^) 회원 강등에 대해서..... aram3 1996/07/023058 235 (^-^) 텐트 가지구 제주도라~~~ aram3 1996/07/0626312 234 (^-^) 칼사사 거듭 태어남을 기대하며... aram3 1996/07/0224314 233 (^-^) 춘천(강촌)엘 다녀와서~~~ aram3 1996/07/1625210 232 (^-^) 춘천 aram3 1996/07/1428652 231 (^-^) 초기 예기 하는 것에 대해..... aram3 1996/07/102476 230 (^-^) 첫 정모 날이 막 생각나~~ aram3 1996/07/0224811 229 (^-^) 정민아 잘 다녀와~~~ aram3 1996/07/102544 1466 1467 1468 1469 1470 1471 1472 1473 1474 1475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