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자랑이라...
글 쓴거라면
가끔 교내지에 글 몇번 실렸고.....
91년 조선일보 독자투고란에 올린 글이 실려서
전국에 내이름 석자를 날린적은 있다.
비록 그걸 기억하는 사람은 우리가족 뿐 이지만....
그때 받은건 책한권...김동길 교수의 뭐뭐뭐...쿠
허나 나중에 컴퓨터잡지에 실린 글들이
제법 짭짭한 수입이 되더군
고작 3-4페이지가 십여만원이라니 TT
하지만... 그런 행운은 한번 뿐이고 (원고청탁이 들어오면
못이기는척 하면서 싣는다.....)
사보에 싣는 글은
도서상품권 한장이다
그거라도 잘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