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삐] 사소한 자랑이라

작성자  
   dolpi96 ( Hit: 254 Vote: 1 )

사소한 자랑이라...
글 쓴거라면
가끔 교내지에 글 몇번 실렸고.....
91년 조선일보 독자투고란에 올린 글이 실려서
전국에 내이름 석자를 날린적은 있다.
비록 그걸 기억하는 사람은 우리가족 뿐 이지만....

그때 받은건 책한권...김동길 교수의 뭐뭐뭐...쿠
허나 나중에 컴퓨터잡지에 실린 글들이
제법 짭짭한 수입이 되더군
고작 3-4페이지가 십여만원이라니 TT
하지만... 그런 행운은 한번 뿐이고 (원고청탁이 들어오면
못이기는척 하면서 싣는다.....)
사보에 싣는 글은
도서상품권 한장이다
그거라도 잘 받지....

냠...
그외................
자랑 거리는 없군

사실 난 자전거도 못타고 (으....)
당구도 못치고 ..... (!)

흔히...
선배들이 그러더군
"니가 할줄 아는게 뭔데...?"
냠......

끄적끄적


본문 내용은 9,93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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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