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호겸의 사생활

작성자  
   achor ( Hit: 222 Vote: 6 )

오늘 호겸이네 갔다.
우선 아프신 몸에도 따뜻하게 대해 주신
호겸이 어머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을 올리겠다.

호겸의 철저한 감시 속에
오목을 두며 호겸의 통신상을 곁눈질하였는데...

실로 엄청난 사생활이 있었다.
이 사악한 호겸!!!

아처가 할 수 있는 말은 호겸은 色馬닷!!!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我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47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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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