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의 쪽지를 보았습니다. 롼..... 작성자 딴생각 ( 1999-07-02 23:49:00 Hit: 246 Vote: 4 ) 요새는 할 말이 별로 없다. 1학년 때 우리학교 동우회를 처음 들었을 때 하루 종일 게시판에 무슨 말을 올릴까에 대해서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나의 글을 진지하게 읽어주리라는 순진한 기대가 있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선 그것에도 흥미를 잃었고, 그냥 나의 마음의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술을 마시고 온 늦은 저녁이면 그리운 얼굴들이 많이 떠 올랐다. 그러면 유치한 글도 많이 올렸다. 그리곤 며칠동안은 쪽팔려서 글을 올리 고 싶어도 올리지 못햇던 적이 있었는데....지금도 여전히 쪽팔린 글을 올리 지만 아무래도 상관은 없다. 나의 쪽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으니깐.....^^ 여하튼 나한테 이 작은 게시판은 의미가 없기도 하고 있기도 하다. 난 여기서 말하는 친구들이 다 딴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으면서도, 마술같이 같은 생각을 학 있다는 느낌이 있어 편안하다. 난 할 말이 없어서 글을 올리지 않지만, 그 이유는 친구들이 먼저 내 생각을 다 적? ? 놓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나의 어휘 실력보다도 더욱 간결하게....히히... 그러니깐 란희가 내가 글을 올리지 않는다고 자르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본문 내용은 9,80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461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461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029277 27892 쭈쭈리]미국 살다~!!!국제전화로 확인!!! 2000 1997/06/1246055 27891 쭈니 퇴소일과 그의 일정은... 영화조아 1997/07/042532 27890 쫌만있으면...^_________________________^ laue 1997/05/072263 27889 쩝.. bebopkim 2000/06/1324514 27888 쩝.. khjop27 2000/11/1327513 27887 쩝, 공부는 왜하는건지? 성검 1996/09/052583 27886 쨘!!! oooops 1996/11/062608 27885 쨘!!! vz682118 1996/11/062372 27884 짱의 쪽지를 보았습니다. 롼..... 딴생각 1999/07/022464 27883 짬뽕 zizy 1996/07/2425111 27882 짠~ ^^* 파랑사탕 2002/04/3084075 27881 짝!? 성검 1996/08/212498 27880 짜증나는날이라오. elf3 1997/06/182641 27879 짜증나는 하루.. 예쁜희경 1997/01/292372 27878 집을 나와야 겠다 zizy 1997/03/282432 27877 집에 가기전에 한마디. elf3 1997/06/102406 27876 질주 -노댄스- 후오우 1996/11/1633611 27875 질문........... 잇어요............. vz682118 1996/10/2633543 27874 질문 여기는 모하는 "소모임인가여? ideae 1996/10/142585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