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Re: 향락과 퇴폐의 사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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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kids ( Hit: 178 Vote: 1 )

> 이들은 어제 오후부터 현재시까지 양평과 방배동을 오가며
> 계속적인 음주향락을 즐기고 있는걸로 확인되었다.

오가진 않았어. -,.-; 그리고 양평에는 가지 않았다구. 거긴 팔당 근처였을 뿐.
여기서 맥주 한병과 물 한잔을 먹었을뿐이야. 그리고, 중하는 또 음주운전을
하고 말았어.

> 또한 이들은 안주로 캐비어나 소로몬스, 랩테이스 같은
> 일반인들은 생각지도 못한 음식들을 즐긴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런데 말야. 저 위의 세 가지 음식이 어떻게 생긴 음식이지? 도무지 알 수가
없군. 애들아 나 저 음식 좀 사줘. -,.-; 캐비어라. 이거 철갑상어알이냐?
난 명란젓하고 대구알 밖엔 먹어본 적이 없는걸. 아. 계란도 먹어봤군. -,.-;

> 그 중, 운전자 이 모씨는 양주를 사발로 들이켜도 절대
> 단속되지 않는다고 자랑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운전자 이 모씨는 정말 그랬어. 흑. 난 2주전 영동고속도로
160km 음주 운전을 생각하면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 !_! 하지만 그는 사발로
들이키진 않아. 그는 병나발을 분다구. !_!


본문 내용은 9,35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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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