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30분부터 수업이 있는 날이야..
그런데 난 무작정 자고 있었던거야.. --;
알람 소리를 걍 씹.고. 잤던가바.. --;
9시 40분경 저놔가 왔고....
난 부랴부랴 씻고 학원으로.. 10시 20분... --;
1시간수업이 휘리릭.. 허허...
4개월 반만에 첫 지각...
허허.. 하지만...
지각을 했지만 어제일을 후회하지는 않는다구.....
어젠 학원을 마치고 왠지 걷고 싶었던거야..
그래서 차타고 오다가 내려서 40분 정도를 걸었어..
(참고로 토,일은 오후에.. --;;;)
그러구 집에 오니 11시 반...
씨꾸 라면 먹을라구 물을 올리는순간..
띠리리리리리~리리~띠리리리리리~리리...
저.나.다.
그리곤 난 그 길로 집을 나선거야.. 허허..
11시 반에 나가서 2시까지
친구하고 거리를 배회했어....
울집 근처에서 그 친구의 집앞까지.....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