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다짐 작성자 이오십 ( 1999-08-30 09:31:00 Hit: 258 Vote: 1 ) 요즘엔 그렇다. 자신을 잘 추스르지 못하는 나는 뭔가 어떠한 일이 생기기 전까진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pf에도 썼듯이 나는 정말 의지박약아 인가보다. 뭔가를 해야할때 자꾸만 맘이 약해지고 그렇게 지내다 보면 그 해야할 일을 종종 못하고 만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 그런 마음조차도 얼마가지 못하고 지금의 행동에 대해서 뭔가 당위성을 두려고만 한다. 말하자면 핑계거리만 만들어 자위를 하곤 하는데 뭔가 나를 추스릴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생겼으면 한다. 마치 한달 넘기전 노가다를 뛸때의 내 마음처럼.......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9,74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533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533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21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994277 24187 (아처) 끄적끄적 75 9908 achor 1999/09/017715 24186 [당찬12] Sevencard Poker. asdf2 1999/09/012561 24185 [롼 ★]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 elf3 1999/09/012611 24184 [롼 ★] re : 헐..묘하군.. elf3 1999/09/012511 24183 [야혼] 8월의 끝. 9월의 시작. yahon 1999/09/012551 24182 [야혼] 1818 yahon 1999/09/012591 24181 [지니] 싫은 기억? mooa진 1999/08/312531 24180 [지니] 거북이알....... mooa진 1999/08/312521 24179 [돌삐] 맛간 삐 dolpi96 1999/08/312571 24178 [노새] # 선물 재가되어 1999/08/312521 24177 [야혼] 산에는 꽃이 피네 yahon 1999/08/312461 24176 [주연] 전화 기다리기. kokids 1999/08/312471 24175 [야혼] 여성용 방어 호신구 yahon 1999/08/312421 24174 [돌삐] 이사 dolpi96 1999/08/302441 24173 [돌삐] 인간만이 쾌락을 위한 섹스 No ! dolpi96 1999/08/302903 24172 [노새] 헐..묘하군.. 재가되어 1999/08/302421 24171 [필승] 다짐 이오십 1999/08/302581 24170 [주연] 아직도 미련은. kokids 1999/08/292591 24169 [야혼] 치한으로 몰리다! --+ yahon 1999/08/293021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