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혼] 도박 관련 / #1 작성자 yahon ( 1999-09-06 23:14:00 Hit: 233 Vote: 1 ) 인생은 도박이라 누군가 말했다. 난 분명히 어디선가 그렇게 주워 들었다. --+ 난 인간이고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므로 난 도박을 해야한다. 도박을 해야할때는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 마치 나쁜패를 가지고 좋은패를 들은냥 뻥카를 칠때도 인상하나 변하지 않는 뻔뻔함을 가지고 있어야만 성공하는 법이다. 자아. 주사위는 던져졌고, 이젠 누가 딸지 결론만 남았다. 잃던 따던 해볼만 하다면, 당근 하고 본다. --+ 덤벼라 아처 --+ 야혼. 본문 내용은 9,73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540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540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207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7976277 24244 [주연] 침묵하기. kokids 1999/09/072601 24243 [정영] 가을의 휴가 kkokko4 1999/09/072401 24242 [롼 ★] 휴학이란거...정말 간단해. elf3 1999/09/072415 24241 (아처) 문화일기 156 おとこたちへ achor 1999/09/072533 24240 [롼 ★] 학교에 가면. elf3 1999/09/071851 24239 [주연] P.S. kokids 1999/09/072501 24238 [주연] 우리. kokids 1999/09/072361 24237 (아처) 어느새 1년이 흘렀어. achor 1999/09/072401 24236 [당찬12] 먼 훗날에 II. asdf2 1999/09/072561 24235 [당찬12] 포르노 테입. asdf2 1999/09/072491 24234 [야혼] 도박 관련 / #1 yahon 1999/09/062331 24233 [야혼] 허허.. 밑에. yahon 1999/09/062431 24232 [77/노새] 절때루~ 보지맛!!!! 크을나~ 재가되어 1999/09/062561 24231 [돌삐] 남자도 때론 작은데 감동한다 dolpi96 1999/09/062391 24230 [돌삐] 친밀감과 바람둥이 dolpi96 1999/09/062441 24229 [돌삐] 고통 dolpi96 1999/09/061991 24228 [당찬12] 이해. asdf2 1999/09/062391 24227 [당찬12] 먼 훗날에. asdf2 1999/09/062541 24226 [시사] 물러서기 ziza 1999/09/061941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