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삐] 애정운 작성자 dolpi96 ( 1999-12-02 03:05:00 Hit: 178 Vote: 16 ) 점을 봤다 애정운 과거 - 애정운 꽝 ( The Devil ) 현재 - 사랑하는 이가 있거나 사랑하고 싶은 상태 미래 - The Love (The Lovers 였나 ?) 과거, 현재는 딱 맞는것 같다. 과거의 애정은 없다............ 쩝 1977년 에서 1999년 지금까지 사실 수 많은 여자들과 엮일뻔 했지만 그때마다 내가 잘못하든 그쪽이 잘못하든 항상 빗나가곤 했다 2000년에는 사랑을... 웬지 멋있는것 같다 - 난 이렇게 단순한 인간이다. ps. 영어 Level 3로 올라간다. 이제 한국인이 아니고 미국인 강사다. 두렵당 TT +-----------------------------------------------------+ 멋진 삶을 위해 노력하고 싶은 이.하지만...멋진 삶이란 ? ICQ : 40830489 인터넷친구 : 3861-7717 본문 내용은 9,21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09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09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7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1 24869 (아처) 미선 생일 축하 achor 1999/12/05201 24868 [*--*] 이런선생두 선생일까? mooa진 1999/12/04208 24867 [해밀나미] 아... 나미강 1999/12/04165 24866 [롼 ★] 질투의 화신? elf3 1999/12/04176 24865 [해밀나미] 배고픈 자의 슬픔. 나미강 1999/12/03206 24864 [임빈] 롼의 아들 초코체리 1999/12/03217 24863 [롼★] 임빈... elf3 1999/12/03192 24862 (임빈) 롼에게. 초코체리 1999/12/03156 24861 [*^^*] 또 겹치는 생일들이다 mooa진 1999/12/03146 24860 [*^^*] 원수도 동생은 동생이다 mooa진 1999/12/03156 24859 [*^^*]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아 연옌이야 mooa진 1999/12/03210 24858 [주연] Re: 거짓말 kokids 1999/12/02202 24857 [마이멜디] 거짓말 3515252 1999/12/02289 24856 꿈 rintrah 1999/12/02200 24855 [돌삐] 애정운 dolpi96 1999/12/02178 24854 [돌삐] 이런 내가 일등을 했네 dolpi96 1999/12/02184 24853 [두목★] 칼사사 11월 게시판 통계 elf3 1999/12/01207 24852 [롼 ★] 나갈까..말까.. elf3 1999/12/01210 24851 [가시] 소개팅.. thorny 1999/12/01158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