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혼] 세기말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작성자 yahon ( 1999-12-26 01:45:00 Hit: 814 Vote: 20 ) 오늘 하루 그렇게 크리스마스는 갔어. 그토록 기다려오던 그 크리스마스가 말이야.. 역시 마치 어떤 특별한 날이기라 보다는 그저 일상적인 주말이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서... 보통 다른 주말과의 다른점도 발견할수가 없었고,, 그렇게 세기말의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어... 그토록 기다려오던 그 크리스마스는 말이야.. 내, 종교를 믿는 모든 이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ㅡ 난 원칙적으로 신을 부정해. 그럼에도 신이 나를 시험에 들게 한다면 내 실컷 비웃어 주리라... 본문 내용은 9,62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23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239 👍 ❤ ✔ 😊 😢 achor @yahon 신을 비웃던 네 1999년의 크리스마스를 기억하느뇨? 해피홀리데이! 2010-12-25 21:06:30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9164277 27892 [비회원] 후후 후레쉬 1996/05/10824101 27891 (아처) 0206 정모 대체 번개 겸 주연환영 번개 achor 2002/07/0882472 27890 [롼 ★] 해피... elf3 2002/07/0982479 27889 [Keqi] to 경민, 주연... 오만객기 2002/07/0181967 27888 [필승] 날짜 투표 아이즈77 2002/07/31818105 27887 [야혼] 세기말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1] yahon 1999/12/2681420 27886 흠...이번에는 기필코. 파랑사탕 2001/08/1081497 27885 [필승] 췌...그렇게 말하면 아이즈77 2002/07/2981478 27884 흑~~드디어 성적표가... 흰눈 1997/01/1581399 27883 [경민] 7월 정모에 덧붙여..생일관련 아이즈77 2002/07/1481364 27882 [jason] 야! 아는척하지마. asdf2 1996/05/08812107 27881 칼사사 창설 27주년 [12] achor 2023/04/2581233 27880 (아처) 비게판 역전 가능성 achor 1996/05/08809112 27879 [jason] 짜식들 왜후기를 안 쓰는거야....? asdf2 1996/05/06808145 27878 (아처) 가출 두려움 achor 1996/05/07807138 27877 (아처) 문화일기 172 臥虎藏龍 achor 2002/04/3080668 27876 (아처) Classic 2 결혼 achor 1998/02/268044 27875 [필승] 엠티 말이지 아이즈77 2002/07/2880483 27874 [돌삐] 변명을 좀 하자면 dolpi96 2002/05/308026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