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e) 오늘 박하사탕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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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야 ( Hit: 315 Vote: 26 )

내동생 왈...

주인공이 싸이코 같아서 짜증나서 보다가 말았어....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

그건 아마도 사람을 잔인하게 유도하는 세상...
세상속에 물들어가는 사람...
물들어 가면서도 옛날의 그 기억들로 되돌아가고싶은 마음...
그게 아닐까???



본문 내용은 9,49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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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