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e) 간만에 술을 마셨다. 작성자 고야 ( 2000-08-23 08:55:00 Hit: 303 Vote: 41 ) 와.. 정말 간만인거 같다. 그렇게 많이 마신것이... 왠일인지 피곤하던 몸두 제 자리를 찾아가고 뭔가 자꾸 우울한 생각만 들어 한잔 해야겠다고 한게... 와... 너무 빨리 먹고 너무 빨리 취해버렸다. 어제 막 토하구 그랬는데도 오늘아침 지하철에서 또다시 속이 울렁거린다. 머리를 박고 가만히 엎드려 있으면 지구의 흔들림이 다 느껴지고 그냥 고갤 쳐들고 있으면 웬지 몸이 쑤시고.... 왜 오빠는 내가 술을 마시면 말리지 않는지... 그렇게 화를 내고 토하고 짜증내고 비틀거리고 해도 다 감당이 되나부다.. 이..런.. 제기랄.. 먹구 취하고 필름 끊기는것 까진 좋은데.. 속쓰리고 머리아프고 피곤하고 이런거 정말 싫다... 싫어... -.- 본문 내용은 9,38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777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777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391277 27892 (g-rappa) 아직까진 괜찮다는 생각 영화조아 1997/11/2027034 27891 (G-rappa) 정말 가긴 가나 보군 영화조아 1997/11/0126325 27890 (sette) 오늘 박하사탕을 봤다.. 고야 2000/05/0131526 27889 (sette) *^^* 고마워.. 아처...^^ 고야 2000/04/2525015 27888 (sette) diet 고야 2000/06/1027931 27887 (sette) 가는구나 엠튀.. 고야 2000/08/1032931 27886 (sette) 간만에 술을 마셨다. 고야 2000/08/2330341 27885 (sette) 같은시간에 나는.. 고야 2000/07/2427327 27884 (sette) 경민아.... 고야 2000/06/2926030 27883 (sette) 국화꽃 향기가 나는 사람이여 고야 2000/09/2830718 27882 (sette) 권현아...! 고야 2000/05/2931629 27881 (sette)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고야 2000/09/1525227 27880 (sette) 기대를 하면.. 고야 2000/12/1831937 27879 (sette) 꿈....*_* 고야 2000/08/3131431 27878 (sette) 나두 갔었는데 야구장.. 고야 2000/05/2232040 27877 (sette) 난 일이 많으면 짜증부터(re dol) 고야 2000/04/2526129 27876 (sette) 남자친구랑 1분만에 헤어지는 법 고야 2000/06/2637837 27875 (sette) 내 이름의 변천사 고야 2000/06/1527125 27874 (sette) 내가 꿈꾸던 그곳.. 고야 2000/06/052612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