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e) 간만에 술을 마셨다.

작성자  
   고야 ( Hit: 303 Vote: 41 )

와.. 정말 간만인거 같다.
그렇게 많이 마신것이...

왠일인지 피곤하던 몸두 제 자리를 찾아가고 뭔가 자꾸 우울한 생각만 들어
한잔 해야겠다고 한게... 와...

너무 빨리 먹고 너무 빨리 취해버렸다.

어제 막 토하구 그랬는데도 오늘아침 지하철에서
또다시 속이 울렁거린다.

머리를 박고 가만히 엎드려 있으면 지구의 흔들림이 다 느껴지고
그냥 고갤 쳐들고 있으면 웬지 몸이 쑤시고....

왜 오빠는 내가 술을 마시면 말리지 않는지...
그렇게 화를 내고 토하고 짜증내고 비틀거리고 해도 다 감당이 되나부다..

이..런.. 제기랄..

먹구 취하고 필름 끊기는것 까진 좋은데.. 속쓰리고 머리아프고
피곤하고 이런거 정말 싫다... 싫어... -.-


본문 내용은 9,38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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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