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 번개 즐거웠당.. 작성자 오직너를 ( 1996-07-12 23:37:00 Hit: 246 Vote: 15 ) 안녕하세요~ 나는너를/재성 입니다... 흐으..오늘 앙꼬없는 찐빵을 먹어야 했당...크.. 주인공이 선영이가 빠졌었다..쿠쿠.. 그래두..자랑찬 칼사사인들은..호프지베서 술을 먹은뒤.. 연대잔디로 올라가..조그만 담소를 나누다가 집으로 헤어졌다.. 오늘 새로운 아이가 또 왔다...아이디를 또 까먹었넹..(^^) 여하튼 이름으 김숙현이구..오늘의 새로운 얼굴이었다.. 오늘은.. 나, 인식, 진호, 아처, 소정, 희정(맞남? 미안..약간 헷갈려..) 그리구..숙현, 광훈, 현주, 호겸, 그리고 나중에 온 호겸과.. (? ^^) 액트의 미녀(?) 둘...아처를 보러왔다는말에..애들이 모두 꼬꾸라 졌지만... 마니만들 왔다...음..혹시 빼먹은 아이들은 없남,..? 흠.. 주인공 선영이가 없어 생일빵은 없었지만..재미있었다..흐.. 구럼.. 낼들 보자구~ 나/는/너/를...... 본문 내용은 10,88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80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80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8 1482 134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8999277 2622 [재성] 진실한 친구.. 오직너를 1996/07/132017 2621 연인과 깨지기 좋은 곳 kokids 1996/07/132438 2620 [eve]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아기사과 1996/07/1325213 2619 사과 부인, 얼골마담 등등.. kokids 1996/07/1328633 2618 힘든하루 lhyoki 1996/07/1370475 2617 (^-^) 나 오늘 술 대게 많이 마셨당.... aram3 1996/07/1331550 2616 [재성] !!!! 필독!! 포켓 번개!!!! 오직너를 1996/07/1327864 2615 [타락] 훅...오늘 못갔오...T.T godhead 1996/07/1224426 2614 [eve] 번개에 나가려구 집을 나서는데.. 아기사과 1996/07/1225217 2613 [재성] 번개 즐거웠당.. 오직너를 1996/07/1224615 2612 [필승]오늘아르비하구나서... 이오십 1996/07/122209 2611 [필승]서녕이... 이오십 1996/07/122195 2610 [비회원] 헉 가입 조건이 특이하네 미미르 1996/07/122644 2609 [비회원/종화](아마 모를걸?) 여기 가입 어떻게...? 미미르 1996/07/122425 2608 [키세스] 어엉..나 없이 번개가..^^ kisses3 1996/07/122544 2607 [정미니] 선영? 생일? 축하(축하해요.) 쥬미 1996/07/122564 2606 [eve] 그럼...오늘 번개는.... 아기사과 1996/07/121954 2605 [재성] 카카..못구했구나. 오직너를 1996/07/122514 2604 (아처) 아천 지금 출발해야쥐... achor 1996/07/121982 1341 1342 1343 1344 1345 1346 1347 1348 1349 135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