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 번개 즐거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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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너를 ( Hit: 200 Vote: 15 )

안녕하세요~
나는너를/재성 입니다...

흐으..오늘 앙꼬없는 찐빵을 먹어야 했당...크..

주인공이 선영이가 빠졌었다..쿠쿠..

그래두..자랑찬 칼사사인들은..호프지베서 술을 먹은뒤..

연대잔디로 올라가..조그만 담소를 나누다가 집으로 헤어졌다..

오늘 새로운 아이가 또 왔다...아이디를 또 까먹었넹..(^^)

여하튼 이름으 김숙현이구..오늘의 새로운 얼굴이었다..

오늘은.. 나, 인식, 진호, 아처, 소정, 희정(맞남? 미안..약간 헷갈려..)
그리구..숙현, 광훈, 현주, 호겸, 그리고 나중에 온 호겸과..
(? ^^)
액트의 미녀(?) 둘...아처를 보러왔다는말에..애들이 모두 꼬꾸라 졌지만...

마니만들 왔다...음..혹시 빼먹은 아이들은 없남,..? 흠..

주인공 선영이가 없어 생일빵은 없었지만..재미있었다..흐..

구럼..

낼들 보자구~
나/는/너/를......


본문 내용은 10,45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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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