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미♥] 오메- 인영

작성자  
   sanryo ( Hit: 197 Vote: 35 )


본인은,
내 자신에대해 알리는것이 귀찮을 따름이어서,
이미 적잖이 알고있는 주위사람들이 대상이 아닐때에는
떠벌떠벌 내 얘기 하는걸 지겨워할 따름인데,

본인이 언제 인영이, 너에대한 이러저러쿵의 썰을 푼적이 있던가?
덕분에 li 명령으로 지난 내 글들도 훑어봤는데.

그렇잖아도 철없던 시절 만들어둔 敵들 때문에
20대 중반 인생에 면상에 잡티가 늘어만 가는데,
"돌아갈 곳은 나우누리" 를 외치는 내가
여기서 부러 적을 만들리가!


그게 아니더라도,
모임을 즐겁게 만들던 엠티때의 너의 모습을 떠올리면,
본인은 더더욱 악감정을 가지고 있을리가 없는것인데,

도댓체 웨- 그런 오해를 하고있는지 모르것구먼.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으려면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거라던데-

다음에 보면 내가 담배 한 갑 사지!
한 갑 피우면서 꼬인것좀 풀어주십사- 하는 뜻으로 말입지.

담배 한 갑 이상은 안뒈.
며칠 전 사고로, 매우 큰 금전 손실을 입었단말이돠-


두페이지밖에 안뒈는데도
나름대로 논리 전개를 해나가볼라쳤더니
벌써 골통이 쑤시는구먼. -_-a

줴길.

낄낄




satagooni@dr.com


본문 내용은 8,67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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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