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미♥] 오메- 인영 작성자 sanryo ( 2001-06-01 02:05:00 Hit: 197 Vote: 35 ) 본인은, 내 자신에대해 알리는것이 귀찮을 따름이어서, 이미 적잖이 알고있는 주위사람들이 대상이 아닐때에는 떠벌떠벌 내 얘기 하는걸 지겨워할 따름인데, 본인이 언제 인영이, 너에대한 이러저러쿵의 썰을 푼적이 있던가? 덕분에 li 명령으로 지난 내 글들도 훑어봤는데. 그렇잖아도 철없던 시절 만들어둔 敵들 때문에 20대 중반 인생에 면상에 잡티가 늘어만 가는데, "돌아갈 곳은 나우누리" 를 외치는 내가 여기서 부러 적을 만들리가! 그게 아니더라도, 모임을 즐겁게 만들던 엠티때의 너의 모습을 떠올리면, 본인은 더더욱 악감정을 가지고 있을리가 없는것인데, 도댓체 웨- 그런 오해를 하고있는지 모르것구먼.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으려면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거라던데- 다음에 보면 내가 담배 한 갑 사지! 한 갑 피우면서 꼬인것좀 풀어주십사- 하는 뜻으로 말입지. 담배 한 갑 이상은 안뒈. 며칠 전 사고로, 매우 큰 금전 손실을 입었단말이돠- 두페이지밖에 안뒈는데도 나름대로 논리 전개를 해나가볼라쳤더니 벌써 골통이 쑤시는구먼. -_-a 줴길. 낄낄 satagooni@dr.com 본문 내용은 8,67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878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878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6 27377 [돌삐] 엉 dolpi96 2001/06/01307 27376 [돌삐] n 세대 아들과 아날로그 세대 아버지 dolpi96 2001/06/01215 27375 [롼 ★] . elf3 2001/06/01227 27374 [경민] 역시나.... soomin77 2001/06/01200 27373 [마린] to. 인영 ^.^* sosage 2001/06/01217 27372 [두목] 속고 속이기... 오만객기 2001/06/01216 27371 [더드미♥] 오메- 인영 sanryo 2001/06/01197 27370 [돌삐] 간미연 2 집부터야... dolpi96 2001/05/31210 27369 [필승] 아마 간미현은.... soomin77 2001/05/31286 27368 [돌삐] 20대 초반 vs 20대 중반 dolpi96 2001/05/31212 27367 [돌삐] 여자의 변신 dolpi96 2001/05/31227 27366 [마린] 쿠쿠 그거야 학교때도 그렇자나 sosage 2001/05/30393 27365 [필승] 낮이면 낮마다 soomin77 2001/05/29284 27364 [더드미♥] 잃음 sanryo 2001/05/28274 27363 [돌삐] 중국인 ICQ dolpi96 2001/05/25223 27362 [경민] 움하하핫... soomin77 2001/05/25265 27361 [지니] ^^ lovestar 2001/05/25260 27360 [롼 ★] 최악. elf3 2001/05/25269 27359 [돌삐] 우연이라.. dolpi96 2001/05/25286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