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 외로울 때... 작성자 오만객기 ( 2001-09-17 18:24:00 Hit: 310 Vote: 27 ) 나 역시 그렇다... 지금은 전화할 사람도, 전화해 고민을 나눌 사람도 바이 없다... 솔직히 누군가에 속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누군가를 방해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이상스럽게 삶은 누군가를 방해하게 되어 있다... 그것이 나를 짜증나게 하고 나를 피곤하게 한다... 물론 동경의 그녀가 있긴 하지만... 아직 그에게 내 이야기를 할 상황은 못 된다... 사적으로 이야기한 적이 아직 한 번도 없단 말이다... 내 어설픈 일본어로는 아직 그 정도는 안 된다... 물론 여기가 동경이 아닌 까닭도 있지만... 솔직히 요즘은 동경의 그녀든 누구든... 그냥 기대고 싶긴 한데... 상황이 허여치 않기에 그냥 그러고 산다... 이럴 때? 그냥 책에 묻혀 살기로 했다... 이번 주는 연고제다... 즐기며 살기로 했다... 본문 내용은 8,56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909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909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25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5 4311 [두목] 9월 정모에 대해... 오만객기 2001/09/09290 4310 [두목] 테러에 관한 뒷이야기... 오만객기 2001/09/13285 4309 [두목] 9월 정기모임 공지... 오만객기 2001/09/13309 4308 [Keqi] ab 38481... 오만객기 2001/09/16298 4307 [두목] 9월 정모 후기... 오만객기 2001/09/17324 4306 [두목] 외로울 때... 오만객기 2001/09/17310 4305 [두목] 졸업앨범... 오만객기 2001/09/17346 4304 [두목] 한 밤의 만남... 오만객기 2001/09/18283 4303 [Keqi] 객기의 대 모험... 오만객기 2001/09/28287 4302 [두목] 내일 만나는 거... 오만객기 2001/09/30272 4301 [Keqi] 추석날 아침... 오만객기 2001/10/01287 4300 [Keqi] 회의 참석... 오만객기 2001/10/01285 4299 [Keqi] 나의 이성관... 오만객기 2001/10/02272 4298 [두목] 제안 하나... 오만객기 2001/10/02218 4297 [두목] 10월 정모 안내... 오만객기 2001/10/07292 4296 [두목] 문제가 되는 건... 오만객기 2001/10/08282 4295 [두목] 전쟁, 그리고... 오만객기 2001/10/08276 4294 [두목] 10월 정모 공지... 오만객기 2001/10/11287 4293 [두목] 6.25 발언에 대한 생각을 간단히... 오만객기 2001/10/14276 1252 1253 1254 1255 1256 1257 1258 1259 1260 126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