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작성자  
   파랑사탕 ( Hit: 529 Vote: 46 )

고생이 많구나.
너와함께였다면 더좋은 시간이었을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아.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지지 않을까?
빠른 쾌유를 빈다.


ps... 우니군과 롼. 헌도 모두 보고싶었단다.
내년을 기약하기엔 점점더 희박해지는 가능성을
우리모두 알고 있기에.


본문 내용은 8,88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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