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노팬티로 4일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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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min77 ( Hit: 349 Vote: 37 )

속옷이란게 익숙해졌기 때문이지 꼭 필요한건 아닌거 같아

어렸을땐 런닝셔츠를 꼭 입었는데

어느때부턴가 런닝셔츠를 아예 안입게 되었지

안입어도 불편한건 없었으니까

여름에 땀 많이 흘렸을때 빼곤...

요 몇일 무슨일인지 갑자기 내 속옷이 다 없어졌어

허허...낭패스러웠지만 어찌어찌해서 4일정도를 안입어봤는데

결론은 불편함이 없더군!

아...한가지 빼고 뭐가 불편한가는 직접 시험해보도록

생각해보건데 의외로 속옷을 안입는 사람도 꽤 있을거 같다는

그런 생각이 불현듯 들더라구

박진영도 춤출때 풀편해서라고 안입는다고 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말이쥐.....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사람들을 유심히 살펴봐

저사람이 과연 속옷을 입구 다닐까? 안입구 다닐까?

뭐 안궁금하다고?

글치...궁금해하면 그게 변태지....ㅎㅎ


옷은 새것이 좋고, 벗은 옛것이 좋다.
http://sm.xwow.net
soomin77@nownuri.net


본문 내용은 8,47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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