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옛친구들에게 무심했던것 같다....
국민학교,중학교,고등학교 때 친구들....
삐삐오면 맨날 연락두 못해주구...
그래서 아까 엄마 가게 놀러갔다가 친구들한테 연락을 했다...
지금 재수하는 애들이 많아서...애들은 다 공부한다더군..
연락 자주 안한다구 혼났다..
이긍....
100일이 얼마 안남았다며..8월 4일인가.. 5일인가..
그 때 백일주 사란다...흑흑...통장에서 한 10만원은 뽑아야겠군..
100일주 사줘야 하는 애들이 왜이리 많은지..
이긍..과외비 받으면 통장 채우느라 바쁘겠군..
오늘 영화번개는 잘되었나?
이휴~~~`
빨랑 칼사사번개 치자!!!나두 이젠 번호 없는 준사인은 싫다..
헤헤....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