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바람 작성자 놀뻔한놈 ( 2004-03-05 22:48:01 Hit: 1344 Vote: 126 ) 더블 바람 오늘 연수를 마치고 잠깐 외출한 친구. 신촌 만화방에서 혼자 놀고 있단다. 알고지내는 나를 언니라 부르는 여자애. (제발 날 남자로 좀 봐줘 !!!) "내 친구 지금 혼자있는데 같이 밥이나 먹어라. S 대기업에. 키크고 잘 생기고 성격도 좋다." "오빠, 연락처 좀 가르쳐줘요."(이럴때는 오빠냐....TT) 남자 녀석에게도 문자 보냈다. 답장 : "예쁘냐 ?" 남자들이란... 여자들이란.... ----------------------- 오늘 일이 늦게 마치는지라 신림에서 놀고 있으라고 했다. 10시 쯤 신림 도착한다고 알리고 연락했다. 둘다 연락이 안된다. 10분쯤 열나게 전화하다가 포기하고 집에 가기로했다. 양쪽다에게 집에 간다는 문자 남기고... 그래도 연락오면 다시 가려고했다. 몇 분 후 문자가 왔다. '그래도 이 녀석들이 양심이 있군' 흐뭇해 했으나 허나 그건 나를 두번 죽이는 문자였다 !!!! "신한 03/05 22:12[xxx-xx-xxxxxx] 출금 xxx 잔액 xxx 한미 신세계" 신용카드 청구액이 통장에서 빠져나갔음을 알리는 내용이었다 TT ------------- 내가 워낙 여자한테 바람을 많이 맞아서 여자하고는 약속을 안하는데(핑계는 -.-;;;) 이제는 쌍으로 나를 바람 맞히는구나 ~ 아흑... 내가 그치 뭐 -.-;; 근데 둘이 눈 맞은거 아냐 @,@ 본문 내용은 7,66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957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9570 👍 ❤ ✔ 😊 😢 차민석 아처, 패러디냐 -.-;; 2003-04-21 23:13:03 achor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어야 하는 법이다. 잊지 말거라. 민석. 2003-04-21 23:25:26 헤라 '') 크큭, 민석이나 아처나 둘 다 우리만 보기는 아깝도다. 다른 데 퍼가고 싶지만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것 같아 혼자만 봐야 하다니 오호 통재라. ㅋㅋㅋㅋㅋ 2003-04-23 14:47:44 美끼 딱 하나 걸리는게 있네.. 필요 이상으로 감성적이거나 감상적이지 않으신 분 ! ㅋㅋㅋㅋㅋㅋㅋ 난 필요이상으로 감성적인가.. 감상적인가? 둘단가......ㅋㅋㅋㅋㅋ 아 웃겨 죽겠따 진짜 2003-10-08 09:37:06 헤라 '') 도대체 저 정체모를 리플들은 어디서 자꾸 튀어나오는거야 -_-+ 2004-03-08 11:35:20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7 28099 컴퓨터 샀다. [7] 놀뻔한두목 2004/04/191593 28098 [Keqi] 그냥 그런 이름의 여행기. [1] keqi 2004/04/192049 28097 4월 15일은 뜻깊은 날이었다. 놀뻔한두목 2004/04/161337 28096 ... [4] 경원 2004/04/161333 28095 결국은 [2] 놀뻔한두목 2004/04/111376 28094 reply [7] 경원 2004/04/101401 28093 민주노동당에게... [2] achor 2004/04/091747 28092 먼저.. 퍼온 글이고 꼭 같이 읽고 싶은 글 [7] 경원 2004/04/061606 28091 [Keqi] 케사르의 것은 케사르에게. two. [9] keqi 2004/03/242549 28090 [Keqi] 케사르의 것은 케사르에게. 하나. [3] keqi 2004/03/212749 28089 Re: [Keqi] 케사르의 것은 케사르에게. 하나. 2004/03/231413 28088 [Keqi] 내가 광화문에 나가야 했던 이유 [5] keqi 2004/03/212309 28087 다들 감기조심혀~ [1] 105090862 2004/03/201337 28086 광화문에 간다. [2] 놀뻔한두목 2004/03/201358 28085 동료의 퇴사 [10] 놀번한두목 2004/03/181291 28084 더블 바람 [5] 놀뻔한놈 2004/03/051344 28083 남자의 진실 [10] 두목 2004/02/291331 28082 전화.. [1] 경원 2004/02/281354 28081 클럽에 가다 [3] 두목 2004/02/281330 1 2 3 4 5 6 7 8 9 1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