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잘들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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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toyou ( Hit: 2826 Vote: 330 )
분류      잡담

안녕들~

정말이지, 어느날 사무실에서 갑자기 '아처'라는 단어가 생각나서
설마하면서 네이버에서 칼사사를 검색했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

두목이 9년만에 졸업했다는 글이 보여 축하하려고 클릭했는데
내 자만에 대해 정중히 사과한다.
보니까 나도 그때 졸업했어 ㅡ.ㅡ

열혈회원은 아니었던 탓에, 함께 했던 추억은 많이 없지만
두목과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타이틀 하나로도 재밌었던 그때는
진정 우리 스무살의 나날들이었던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 여기저기 둘러보다 그냥 몇 자 남기고 간다.

모두들 건강하고,
가정이 있는 친구들은 행복한 가정 꾸리고,

얼마 후 31세 진급 축하하고. 즐겁게 삽시다! ^^

...

박씨 성을 쓰고 정재라는 이름을 쓰던 칼사사 회원.

본문 내용은 7,09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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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 내가 가끔 꾸던 꿈 중에 말야, 이런 게 있었어.
예전의 어느 영화에서였나 좀비들이 사람의 머리(아마도 뇌였겠지)를 먹는 거 말야.. 그 장면의 패러디라고 하면 될 듯 한데..
전에 살던 동네가 완전히 그 좀비들로 가득차 버린 거야.
나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파출소로 가지만 이미 경찰들도 전부 좀비가 되어버리고.
나는 영화에서처럼 도망을 치지, 그리고 조력자를 만나고.

몇 번 시리즈로 꿈을 꾸고는 했는데 요즘은 이 시리즈를 꾸지를 않는구려.
무언가에서 도망가는 꿈은 실제 생활에서의 일이나 다른 것들로의 압박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서라고 한다네..
그렇다면 요즘은 압박이 안 쌔워지느냐..
물론 다른 유형의 꿈들로 나타나지.. ㅋㅋ

 2003-07-10 17: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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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