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끔 꾸던 꿈 중에 말야, 이런 게 있었어.
예전의 어느 영화에서였나 좀비들이 사람의 머리(아마도 뇌였겠지)를 먹는 거 말야.. 그 장면의 패러디라고 하면 될 듯 한데..
전에 살던 동네가 완전히 그 좀비들로 가득차 버린 거야.
나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파출소로 가지만 이미 경찰들도 전부 좀비가 되어버리고.
나는 영화에서처럼 도망을 치지, 그리고 조력자를 만나고.
몇 번 시리즈로 꿈을 꾸고는 했는데 요즘은 이 시리즈를 꾸지를 않는구려.
무언가에서 도망가는 꿈은 실제 생활에서의 일이나 다른 것들로의 압박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서라고 한다네..
그렇다면 요즘은 압박이 안 쌔워지느냐..
물론 다른 유형의 꿈들로 나타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