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23

작성자  
   ziza ( Hit: 4103 Vote: 282 )

몇년동안 사용하지 않던 id라
지금 현재의 주변에 비밀을 보장받고 싶을 때를 제외하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문득 떠올라버린 오래전 기억들.

남겨진 기록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다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군.

마찬가지로 나 역시
예상했던 모습으로
혹은 예상치 못했던 모습으로
살고 있음을.

10여년 전의 나를 마주하게 하게 된 오늘.
다행히도, 마음이 따뜻해졌다.

다들,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본문 내용은 6,57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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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or
080425

 2008-04-25 13:33:53    
achor
090423

 2009-04-23 04:31:50    
achor
100423

 2010-04-23 00:34:04    
achor
110425

 2011-04-26 03: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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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5 08: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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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