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 폭탄 칼사사가 서서히..

작성자  
   오직너를 ( Hit: 184 Vote: 3 )

안녕하세요~
나는너를/재성 입니다...

폭탄 칼사사가 서서히..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물론 여성쪽의 회복세가 뚜렸히 나타난다..
아직 남성쪽은 지뢰밭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그 끈끈한 우정과..신뢰(공존...)로 남성들은
붕괴되지않고 꿋꿋이 버티고 있다..
칼사사 만세!!!
폭탄 만만세!!!
낼 방가운얼굴들 마니 보게꾼...
나/는/너/를......


본문 내용은 10,87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303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303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8   1482   133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87487277
2850    그러고 보니까... aram3 1996/07/191901
2849    [미친성훈] 재성/4632 lhyoki 1996/07/192031
2848    [인식] 미쳐가는 사람들- 세기말의 현상? roaring 1996/07/192061
2847    [미친성훈] 헛소리.. lhyoki 1996/07/192072
2846    [미친성훈] 미친성훈 미친성훈 미친성훈 미친성훈 lhyoki 1996/07/192463
2845    정모 으아아아~~~~~~~~ aram3 1996/07/191983
2844    (아처) 강수지 achor 1996/07/191923
2843    [유진] 어제 글쓸라다가... jeunh 1996/07/192353
2842    [재성] 폭탄 칼사사가 서서히.. 오직너를 1996/07/191843
2841    [후니] 미안타.. kkh20119 1996/07/192023
2840    [후니] 쓰러져 가는 나의 모습... kkh20119 1996/07/192422
2839    [세돌] 미안쏘리다 아처... kamics 1996/07/191962
2838    [후니] 힘든 나의 하루... kkh20119 1996/07/192161
2837    (아처) 미쳐가는사람들 achor 1996/07/192071
2836    (아처) 짬뽕번개 achor 1996/07/192101
2835    (아처) 사랑열병 achor 1996/07/192681
2834    [후니] to.재웅... kkh20119 1996/07/191851
2833    [후니] 이제는 우리가.. kkh20119 1996/07/192551
2832    잠이 안와서 들렸어.... 맑은햇빛 1996/07/192171
    1329  1330  1331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Sitemap
자서전
다이어리
개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문향소
인생
산물
지식
커뮤니티
모임칼사사
혈맹칼사사
성통회96
眞사무라이
게시판
자유게시
질문답변
커버스토리
설문조사
to achor
서비스
MUD
오락실
코인
아처카키
App

  AI for Achor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