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있는대..
로비?에 자리가 있다구...
그냥 방에 자리가 있다구
그러는거여..그래서 반을 나눠서
반은 그 작은 방에
그리고 나머지 반은 원래 자리에
남아서
마셨지...술을...캬하...
그 방에 들어간 사람들은..
칵테일 소주를 마시고
밖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맥주를 마시구
그렇게 젬있는 시간은 지나구..
드뎌 성대 잔디밭으루..
아~!!!
캠에서...아처는
그방에 있다가...소주를 마시구..
그때 잠깐 맛이 갔었지...하하하..
성대의 나무 의자에 앉아서 우리는
아처의 술을 기다리고 있었지..
아처가 와서...술을 마셨는데..
애들이 소주를 안 마시는거여..
그래서 그냥 얘기 하는 분위기..
근데 아처가 안와서...
수민이랑..나는..
칼라의 성대 모임하는 장소에
가서 어떻게 하나 갔는데..
거기에 아처가...윽...
그래서 그냥 데리고 와서..
다시 칼사사의 얘기를 했지..
그렇게 시간은 지나..
칼라애들이 가는데..
칼사사아닌 칼라애들이 와서..
끼어서 얘기를 했구...
그냥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지..
정모 뭐..그냥 일들이 있었지만..
난 잼있었어..
교회를 안가서...
좀 찔렸지만..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잼있었어...크햐햐햐...
그럼...
이만 후기를 마친다..
시간이 오래지나서..
다 못 쓴일도
있겠지만.
그래도...이만 끝낸다...
넘 글이 길어 졌구나...
원래 글 재주가
없어서리...흑...
그냥 읽어 주길..
바래....
번개가 또 있다구 그러던거
같던데...
언제인지..
지금 졸려서 맛이 가서리
아무것도 안보인다...
그냥 6번게시판에 가봐?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