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이틀만에 집에 와서...

작성자  
   achor ( Hit: 218 Vote: 27 )

헉~
요즘 외박이 너무도 많아졌다.
일주일 동안 6일을 외박했으니 말이다.
그러니...
몸이 말이 아니다.
헉~

쥬미 생일 얘기는 너무도 미안하게 되었다.
변명할 여지 없이 미안할 뿐~
"미안~ 정민아~"

글구 호겸!
감히 통신을 떠나?
으구으구~
정준이 말대루 절대 안 될껄...
너 가면 울 모임 썰렁해질 꺼란 말이야~
그니깐 계속 하기를...

정준아저씨!!!
야구장 번개는 몇시에 있는 거야?
시간 되면 갈께...
낮에는 시간 없구~
한 4시쯤부터 시간이 날듯...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純祐神話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5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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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3/16/2025 18:44:38